내 책상.

책상.

어제 코***채널에서 책상사진을 올리길래,나도 올린다. (어제 밤에 찍은사진)

왼쪽 모니터는 고1(약3년전?)에 구입한 SyncMatser 909NF(19" 1600 * 1200) 이다.

저번 달에 새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본체만 삼촌에게 넘겨서 모니터는 남아있는 상태이다.

듀얼모니터 하면 되는데, 발열이 장난아니고 귀찮기 때문에 안한다.

모니터 뒤에 있는 것은 유선공유기고, 하얀색 물체는 무선 공유만되는 FON무선공유기 이다.

   유선공유기
1포트 2포트 3포트 4포트
(컴1) (컴2) (무선) (없음)

컴1: 원래 본체에 연결했던 포트, 현재 사용중이지 않음
컴2: 삼촌컴(구 본체)와 연결되있는 포트
무선: FON무선공유기와 연결되있음, 방에 있을때는 이걸로 노트북에 연결함.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노트북은 내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비록 저가 브랜드지만, 가격대비가 좋아서 구입했다.
노트북 왼쪽에 있는 파란불빛나는건 외장하드, 파코즈 리뷰에 당첨되서 얻었다. (80GB)
노트북 오른쪽에 있는 마우스는 로지텍마우스.

헤드폰은 Audiotechnica ATH-FC700 이다.
헤드폰을 밖에 가지고 다니기에는 너무 부피가 크고 귀찮기 때문에 이어폰을 구입할 계획이다.
(중꿔 이어폰의 혁명이라는 Soundmagic PL30 을 구입할까 고민중)

가장 오른쪽에 있는것은 필립스 스탠드.
가격대비가 좋고, 디자인도 괜찮아서 구입했다.


2009/07/01 12:01 2009/07/01 12:01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