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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2회를 한다고 하길레 아는분들 3분과 태터 오픈하우스를 갔습니다.
일단 아는분들 3분은 괴짜인간님(MrGeek) , 승아님 , 엘다님 입니다.
1시 30분까지 4명이(저 포함) 논현역 2번 출구에서 모이기를 했는데, 괴짜님의 소식이 깜깜소식..
그레서 일단 승아님,엘다님,저와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다음커뮤니케이션 서울 본사 , 3층이였고, 직접 다음 커뮤니케이션 건물을 가니 입구쪽에서 태터툴즈 직원분들 께서 안내를 하셔서 ,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정문은 닫아 뒀습니다. 토요일이 아마 휴일인지 몰라도 약간 건물이 썰렁한 분위기였으며 3층만 활발한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들어갈 때 어떤 경비아저씨가 태터툴즈 직원 한분에게 "인원 다 왔어?" 라고 하시는데 태터툴즈 직원분께서 "몇십명밖에 안올거같아요." 이런말에 약간 피식했습니다. (죄송..)
그리고 3층에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으며 서로 이야기하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직원분들이 계시는 것이 보였으며, 노정석 대표님도 역시 뛰어난 헤어스타일을 보유하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유머감각이 뛰어나셔서 재밌는 진행이 됬습니다. ^^


그리고 오후 2시 10분쯤에 첫번째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노정석님과 TnC 직원분들)
TnC(Tatter And Company) 가 어떻게 현재 진행되고있으며 그리고 TnC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고
또한 저번에 오픈하우스에서 약속한 3가지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지켜나가고 있나를 말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이슈가 많았었는데
그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시고 많은 유머감각을 가지고 계셔서 정말 재밌었습니다. :D
그리고 8월달에 이올린 서비스가 변화된것을 기대해 달라고 전해주셨습니다. 지금도 따져보면 봄이라는 소리까지 하시는 철저함(?)

그리고 다른 스팸처리에 대한 얼마나 처리되고있는지 보다가 놀랐습니다. 뭐 몇천~몇만되겠지가 아니고 그 생각을 뛰어선 스팸 처리를 하시더군요.(EAS) 그것을 한 두분이 하시는것도 참 대단하시더군요.
TnC에 슬픈 이야기도 해주시는걸 보면 유머감각은 분명히 소유하시고 계십니다. :)

그리고 티스토리는 다음과 함께 열었는데, 다음과 테터툴즈에서는 어떠한 돈거래가 한번도 없었다는 것과, "티스토리 오픈 한번때 밥 얻어 먹은 것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음과 테터툴즈는 $을 원해서가 아니고 서로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서 관계를 한다고 하고 마치 미니홈피의 1촌처럼 사이좋은 관계라고 말하셨습니다. 많은 관객들이 사이좋은 관계를 보고 웃으시며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쉬는타임

첫번째 챕터 중간에 괴짜인간(MrGeek)님이 오셨으며 쉬는 시간 10분에는 여러가지 음료수와 과자와 간식들이 있는것을 보며 열심히 과자와 음료수 4컵을 먹었습니다. 정말 쉬는시간에 할 게 없었는데 다행이 사진찍는것과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역시 이 건물이 다음커뮤니케이션 건물인지 다음에 대한 책이 있으며 다음이 받은 상장과 도서관이 보였으며 직원분들과 간단한 이야기를 했으며 직원분들의 인터뷰를 받아서 인터뷰도 했습니다. (괴짜인간님도 하셨고요, 다른분들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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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쳅터에서는 TnF(Tatter And Friend)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신정규님)
처음에는 현재 포털사이트와 우리나라의 인터넷 구조에 문제점을 지적하셨습니다. 저도 동감하는 바이지만 이렇게 설명을 잘하실줄이야.... 그리고 약간 버벅거리면서도 그것을 커버하게 재미있는 유머를 발산하시더군요.
웹 1.0 -> 2.0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고 그에대한 변화들 유저들에게 어떻게 될 것인가를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만일 지금의 오픈툴 , 제로보드나 태터툴즈가 없었으면 지금은 네이버 보드나 그런것을 아직도 쓰지 않을까라는 말을 하셨고 지금까지 많은 변화를 겪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남기셨습니다.
그리고 TnF(Tatter And Friend)가 TnC(Tatter And Company)의 도움이 되었으면 바란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들 모두를 만들 수 있는 기초(베이스)을 XML로 변환할 수도 있고,
사용자가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이나 여러가지 아이디가 있다면 그것을 실현해서 만들 어 줄 수있는 "공공재"로써의 툴을 만들고 싶다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550명에 TnF가 활동하고 있다고 말씀하시고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시고 여러 좋은 실적을 올리신다는 말씀을하시고 그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테터툴즈 1.1에 대해서 발표를 하셔서 많은 기대를 남겼습니다.
-쉬는 타임
이 때 쉬는 시간 10분에는 이번 오픈하우스의 이벤트인 "포토제닉"인데 그중에 5장 사진을 뽑아서 그분들에게는 티스토리 초대장 20장의 티켓을 주며 , 테터툴즈 옷을 경품으로(?) 주신다고 해서,
이번 오픈하우스 사진중에 가장 웃긴 포즈의 사진이 아마 되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포즈 찍을때부터 직원분들이 "오~"라는 상당한 열혈을 보여주셨습니다. "아마 저분들 뽑힐것 같다." 라는 말씀도.
재미로 "당첨되겠지? 되겠어?" 여러가지 생각을하고 괴짜인간님과 특이한 포즈로 찍었습니다.
엘다군과 승아님과 괴짜군님과 재미있게 이야기 하셨고
그리고 중간에 #tokigun 채널에서만 보았던 아침놀님도 직접 만났습니다. 반갑습니다. :D
TnF 소속이셨으며 쉬는시간이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쉬는 타임에 많이 뵈질못해서..
아침놀님도 TatterTools에서 많은 공헌을 하신다는것을 알앚습니다.
크게 기대는 안했지만.. 결과는 3번째 쳅터 끝나고 쉬는시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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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쳅터에서는
처음에는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커뮤니티 기획팀 윤화진님께서 티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다음이 왜 태터툴즈를 이용한(활용한) 가입형 블로그를 시작했냐를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많은분들이 보시는 "$"(돈)으로 이용 한다는것도 아니고 우려하시는 대형포털에서 블로그를 "먹으려(삼키려)" 했다는 의도는 아니며 ,
다음에서도 오픈소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후원함으로써 얻어지는 브랜딩 이익 및 티스토리 사용자들에게서 UCC 확보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음도 웹 2.0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고 다음은 티스토리를 어떻게 생각하고 테터툴즈는 티스토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인데 이것은 제대로 쓸 수 가 없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기억상 기억은 나지만 제대로된 기억이 아니라고 ..)
두번째로 블로그 스피어에서 유명하시는 윤석찬(다음커뮤니케이션 기술팀장(?))님 께서 다음의 오픈 정책 "(Open Strategy)"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윤석찬님도 많은 유머센스를 보여주셨었는데요 , 예를 들어 구글 이야기라던가 다음의 작업환경을 보여주셨으며(특히 제주도 글로벌 미디어 센터가 참 작업환경이 좋다는걸 느꼈습니다.) 다음의 대한 간략한 이야기를 보여줬으며 Open API에 대해서는 9.17일 KLDP 오픈소스 행사에서 한다고 하십니다. 아직 완벽하지 않기때문에 그때는 더욱더 보강된 모습으로 보인다고 한다고 하시며 다음은 "로그인"이 중심이된 시스템 이기때문에 다른 N사의 오픈 API보다 좀 늦어졌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시작한 시기는 비슷하다고 하십니다.
- 다음은 웹 표준을 준수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음
- Ajax 활용한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강화할 예정임
- 40여개 이상의 서비스에 대해 RSS 피드 제공
- 크로스 플랫폼 기반 기술 계속 개발 (예: 다음 플래시 플레이어)
- XML 데이터 플랫폼: UCC 데이터가 시맨틱하게 저장되지 않으면 정보의 검색을 위해서 "삽질"을 해야 하고 검색이 잘 되지도 않는다
- 오픈 소스 개발환경 사용: LAMJI (Linux, Appache, MySQL, Java, IDE 환경 - Trac, Subversion 등)
- 사내 지식기반 정보 외부제공: 다음 Tech Talk 등
-쉬는 시간
쉬는시간이 되자 갑자기 직원 여자 이쁘신 한분이 "사진 5장 분들 뽑혔습니다. 직접보세요!"라고 하길레 "과연 우리가 뽑혔을까?"라는 기대감의 갔지만 정말 뽑혔습니다. 풉;
역시 포즈 찍을때부터 직원분들이 "오~"라는 상당한 열혈과 칭찬을 해주신 덕분인지 뽑혔습니다.
저희는 뻘줌해서 다른 자리에서 이야기를 하고있었다는 소문이...... 당연히 음료수하고 여러 간식도 먹으면서..
하지만 적응됬는지 계속 봤습니다. *-_-*
이 쉬는시간은 특별한건 없었습니다. 그냥 재미있게 있었습니다. 이 때 인터뷰하고있던 아침놀님을 보고 박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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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쳅터에서는
처음에는 TnC와 TnF의 직원분들을 소개하셨으며 TnF에서의 절대 못나오는분들의 사연을 말하셨습니다.
정말 진행잘하셨습니다.

두번째는 사용자와 질문과 답변 시간(QnA)와 여러가지 지적을 말하셨습니다.
이것은 기억나지 않으므로 다른 블로그를 참고해주셨으면 감사합니다. 노트북이 없는 관계로.

이렇게해서 6시 ~ 6시 5분쯤에 모든 쳅터가 끝났으며 직원분들의 인사와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는"말씀으로 끝났습니다.
그리고 티셔츠는 역시 일부만 주는게 아니고 "가져가실분은 가져가세요!"라고 말씀하시고 후훗 역시 센스있는 태터툴즈 직원분들 :D
그리고 않가 포토제닉 뽑힌 경품은 티셔츠 한벌과 티스토리 초대권 20장 이였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분은 말씀해주세요 :D 괴짜님과 동등하게 10장씩 가지기로 했습니다.


그 후 이야기
그리고 6시에 끝나고 저녁의 허무함을 느끼면서 우리 "이제 뭐하지?" 라는 생각에 빠졌고 잠시 생각하다 결국 밑에 저녁이나 먹을 집이 있나 주변에 찾아보니 없는것 입니다....... orz

그러다가 찾아보니 편의점이 있길레 잠시 엘다군님이 돈을 빼실려자 카드가 "인식하기 싫거든?"라는 거부반응 메세지를 보이며 결국 그레도 돈을 어떻게 해서 빼셨으며(이건 사생활 이니 비밀)
약간 쉬다가...... 감자탕 집이 눈에 뛰었습니다.
엘다군님이 감사하게도 감자탕 집에서 3명에게 쏴주셨습니다. *-_-* 이러다가 다른분들 붙으시면안되요!
엘다군님에게 저녁 사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도움 드릴게 있으면 꼭 도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8시인가 7시 30분쯤에 승아님과 엘다군님은 사정이 계셔서 일단 지하철 타고 가셨으며,
괴짜님과 저는 1시간동안 PC방에가서 PC방 질좀하고(IRC와 여러가지.. 게임은 못하고;)
9시 20분쯤에 지하철을타고 괴짜인간님은 중간에 저랑 해체 됬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으며 다음에도 이런 즐거운 오픈 하우스가 있었으며하고 다음에도 기대합니다.
저도 모두들 피곤하실텐데 일찍 주무시는것도 좋지만 이미 이시간이면 늦었다고 생각됩니다. -_-

지금 지쳐서 정신없는 후기를 써서 이상한 말이 나와도 이해주세요. :)
가장 안타까웠던건 저번에도 Chester님(노정석님)과 라이브블로그때 이야기를 못꺼냈는데 이번에도 말도못하고 가버렸네요.. ㄱ-; 그나마 질문시간에 질문을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생략된 부분도 있을것이라 생각하지만 양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