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활동을 중지 합니다.





D - DAY

09.14 ~ 10.02







시험에 신경쓸 기간이라서 당분간 블로그 활동은 중지 합니다.



저는 열심히 중간고사 준비를 하겠습니다.







Add Message (09.30)

시험이 거의 끝나서, 활동을 다시 시작 합니다.





2006/09/14 19:33 2006/09/14 19:33
Posted by 우미

시험 끝!

너무나 행복합니다. 드디어 1학기 시험이 끝났군요.



크게 망쳤지만..;



언제나 그렇듯이 오늘은 행복과 걱정이 교차하는 날 입니다.

하하하하하하........



하지만 시험 통지표를 보면

OTL............



(고등학교 들어와서도 성적이 이러니..원참)





공부안한 제탓이지만 변명해볼렵니다.



다 월드컵탓! -.-



언제나 그렇듯이

일단 놀고보자!라는 생각이 옵니다. -.-



그래서 결단은!



이미 시험끝난거 2학기 시험을 기대하며(?)

다시 공부를 하기전에 좀 놀고 할 것 입니다.







그럼 다음에 봐요 시유어갠
2006/07/06 19:22 2006/07/06 19:22
Posted by 우미

시험을 망치고 있다.





고등학교를 입학한 이내 벌써 4개월 씩이나 지났다.



그런데, 정말 맘먹은 고등학교 공부는 지금 뭐하는건지, 오히려 시험을 망치고 있다.



중학교때 처럼 또 반복이 되고있다, 이렇다가 대학은 가지 못할지 걱정만 앞설뿐이다.



목표를 잡은 대학교는 높은 대학교인데, 이거참 난감하다.



모든 고등학생들의 걱정일지 모른다, 공부하고싶은 마음은 있으나 하기는 귀찮고,  학생들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하는 "귀찮다." , "놀고싶다."



앞으로 3년도 안남았다니 너무 짧은 기간, 그러나 공부하다보면 오히려 길게 느껴 질 때도 있다.



고등학생이란 명목하에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아직 몇개월밖에 안됬지만, 벌써 1학기는 저물어 가고있다.



지금까지 내가 고등학생으로써 한것을 보면 "놀다"가 90%를 이상 차지할 것 이다.



방학때도 마음 잡아도 또한 몇일 후면 다음에 미루자는 생각뿐이니.



조금 식 자세를 잡고있긴하지만.....



맨날 이러니 내문제는 언제 해결될꼬.


2006/07/03 13:47 2006/07/03 13:47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