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정식으로 고등학생 2학년이 됩니다.
고등학생 1학년은 생각보다 많이 놀고 , 공부를 안했습니다.
사실 이미 고등학생 2학년을 준비하고 있고, 이미 고등학생 2학년이겠지만요..
매년 지나 갈 때마다 반성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번 방학때는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많이분들이 고등학생 2학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1학년부터 열심히 해야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이제 많이 끊은 것 같습니다. IRC도 시간을 줄여야 하겠죠? :);
물론 IRC를 끊을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줄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평일은 어느정도 시간을 줄여서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주말에 그 시간을 보충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주말에 계획을 제대로 세워야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세워 본적도 있지만, 제대로 세운것이 맞는지 의심되기도 하고요.
개학이여서 학원도 잠시 3일제로 바꼈는데요. (시험때문에 사실 4일제..)
평일에서 화,목은 어떻게 할지 걱정되는데,
일단 집 아니면 학원 자율학습실에서 귀마개를 끼고 해야되겠네요.
여러분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같은 학생분들은 현재 어떠한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
분명 이 시간에도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점점 시간은 빨라지는 것 같고, 초조해지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수능 2년도 안남았습니다. 열심히 해야하겠습니다. :)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도 화이팅!
2007/02/04 19:25
2007/02/04 19:25
Posted by 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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