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13일의 금요일이란 영화가 있는데, 지금까지 본적은 없다.(궁금해서 보고 싶긴하지만...)

오늘 친구들이 "13일의 일요일이다."라고 하길레, 생각이 났다.



13일의 금요일이라 살인자가 이유없이 무차별 살인한다는 무서운 스토리로 알고있는데,

듣기론 달력을 보면 1년에 2번 정도는 13일의 금요일이 되는걸로 알고있다.

그럼 13일의 금요일은 살인의 날일까? 하지만, 실제로 영화대로 그렇진 않다.

뉴스를 보면 13일의 금요일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연속살인이나 안좋은 일은 일어난 적이 없는걸로 알고있다.



하지만, 정말 사실이라면 그건 엄청난 저주이며 영화대로 인간세계에 악령이 내려와서,

인간세계는 참혹하게 파괴될지도........ 덜덜; 스토리를 잘 알지 못하기에 아닐지도 모른다.

그게 1년에 2번씩이나 덜덜;



찾아보니깐 13일의 금요일시리즈는 11까지 나왔다.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스토리가 바뀌면서 이어진 것 같은데, 최근작이라도 볼까나?



"난 네가 지난 13일 금요일 밤에 한 일을 알고 있다"라는 문구(영화)가 생각난다.

뇌OO 영화에서 검색해서 들어가볼려니깐 18세 이상 영화이네..(본적은 있는것같은데?)



"정말 13일의 금요일은 무슨 뜻일까?" 라는 생각에 검색엔진에 검색해보니 유래가 있었다.

유래를 자세히 검색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이참에 찾아봤는데 바로 나온다;





예수는 자신이 체포돼 사형될 것을 알고 12명의 제자와 함께 마찬을 들었다.

식사도중 유다가 자리를 떠나 예수를 배반하고 병사들을 불러와 예수는 잡혀갔다.

다음날 예수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음을 당했는데, 이 날이 금요일이었다.

예수는 죽은 지 3일만에 부활했는데, 이 날이 일요일(주의 날)이므로 역산하면 예수가 죽은 날은 금요일이 된다. 기독교도들은 예수와 12제자를 합해 13명이 모인 곳에서 유다의 배반이 일어났으므로 13이라는 숫자와 배반과 불행이 담겨있다고 믿게 됐다. 그리고 예수가 십자가에 목박힌 불행이 일어난 날이 금요일이었으므로 이 또한 불김함과 고통을 상징하게 됐다. 그러니 13과 금요일이 겹치는 날이 주는 의미는 불행한 일이 터지고 말 것같은 공포와 불안이 아니겠는가. 심지어 오늘날까지 서양에서는 13명이 함께 회식을 하면 그 해 안에 한명이 죽음을 당한다는 미신도 있다.

'성경'의 요한 계시록에는 '짐승의 수'라고 하는 숫자 666이 실려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려지 있지 않다. 다만 666이라는 숫자를 '사탄의 수'라고 해서 매우 혐오하는 생각은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 발달한 '게마트리아'라는 점수술(占數術)에서 유래한 믿음이라고 보는 견해가 많다.


내용을 보니 기독교와 관련되서 유래가 인류에게 알려졌다.

6도 기독교(또는 천주교)와 관련되 있고,

성경대로 정말 저 숫자들을 이용하면 문제가 되고 저주를 받을까?

진실은 모르는 법이다, 아직 우리 인간이 역사를 다 아는것도 아니고..




2006/10/13 17:02 2006/10/13 17:02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