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뮤지컬을 보고 오다.

오늘 학교에서 고3들에게 뮤지컬을 보게 해줬다.

창동역에 있는 "서울열린극장 창동 "이였다.
 
처음에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9시까지 모이기로 해서, 겨우 시간을 맞춰서 대기실에 도착했다.

대기실에 왼쪽에는 수락고(내가 다니는 고등학교) 가운데는 노원구 오른쪽에는 무슨 고등학교인지 모르겠다.
(3개 고등학교가 함께 보는 것 이였다.)

왼쪽으로 가서 친구들하고 같이 입장했다.

그리고 뮤지컬을 보기 시작했는데, 컨셉은 "수능끝난 고3(예비졸업생)"에게 맞춘 것 같았다.

신세대에 맞춰서 "힙합"하고 "비보이"도 응용하고, 꽤 재미있었다.
(실망할 줄 알앚는데,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출연진들도 열심히 노력한 모습이 보였고, 컨셉에 맞춰서 인지 재미가 더해 졌다.

물론 재미있다는 애들이 있다면, 소수의 재미없다는 애들도 있었다.
(그 소수들은 그런거에 관심 없던 애들이라 패스)

나중에 홈페이지에서 알아보니 (제목도 모르고 봤었다.), "졸업"이라는 뮤지컬 이였다.

꽤 값진 시간들..
2008/12/02 20:22 2008/12/02 20:22
Posted by 우미

중간고사 망쳤습니다.

말도 할 것 없이 제 노력이 부족한 탓 입니다.



학원 반 좋으면 머하나요, 어짜피 노력안하는 제가 잘못이네요...



모래나 내일 성적표가 나온다니 부모님께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걱정될뿐.. orz



orz orz orz orz . . . 몇대 맞고 정신이나 차려야하죠.



이럴게 아니라 공부하로 . . .
Last.fm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제 블로그에 맞게 수정해서 옆에 메뉴 하단에다가 올렸습니다. Last.fm 에서 정보를 받느라 블로그가 1초정도 느려진게 상당히 느껴지네요.

그냥 없애버릴까 생각이지만 당분간 사용해볼렵니다.
2006/05/18 20:42 2006/05/18 20:42
Posted by 우미

개학.



이미지는 크기가 너무 커서 자동 줄여졌습니다. 클릭해서 받으세요.

(제가 파판 팬이여서 여러가지 화보를 모으는 중 입니다.)



2006/02/0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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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개학이라네~



드디어 개학이라네~ 중학교 생활 3~4일 남았다네.



2일만 다니면 그 다음 날은 졸업식........... - _-)



중학교 생활은 나에게 여러가지 의미를 담겨있긴하지만, 고등학교를 준비중이다.



비록 늦게 1월 말에 서O학원들어가서 공부를 하고 있긴하지만.



1월에 들어가야 했었는데, 늦게 들어간 만큼 선행학습은 해야한다.



orz...



어쨋든 이번 겨울날에 별로 한것도 없다.



나의 솔로생활은 게속되며 , 언젠간 커플이 되리라!! 라고 생각하지만.



나의 여성분은 계시지 않는다. 단지 컴퓨터가 현재의 나의 애인 ing 일뿐..



흑흑....... 점점 오타쿠가 되는 느낌이다 살이나 찌고.. ㅅㅂ



2006/02/05 18:25 2006/02/05 18:25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