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년

학년, 고등학교.



말로 고등학교 입학이 얼마 안남았다, 중학교의 생활을 끝내고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가는 시점.



지금까지 공부 란건 제대로 해본적없고 , 컴퓨터나 어느정도 해봤다.



그리고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이 오는걸 느껴진다, 시원한 바람 선선한 날씨.



이레서 봄이 좋은것 일지도 모른다. 겨울에 시련이 지난 나에겐 봄이란건 참 반가운 일이다. 봄이 오는 느낌이 나니,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



내가 좋아하던 아이도 이젠 좋아하지도않고 이게 얼마나 좋은일인가, 나혼자 괜히 아플일도 없고 말이야. 누군가가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하던데 그러던 말던 내 알바 아니다. 낄낄



요즘 이럴때마다 듣는곡은 롤러코스터 같은 모던락 종류의 곡을 듣거나 정말 OST 멜로디 기능성 음악을 듣곤한다. 시원한 바람에 낮잠을 자면서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기능성 음악도 예전엔 별로인것 같았는데, 요즘은 왜 그런음악이 기능성 음악인지 알게되었다.(델라라는 회사 음악들)



롤러코스터 말고 모던락은 많긴 많지만 다 모던락이라고해도 느낌이 다르다. 그레서인지 나는 음악을 어느 한쪽에 빠지다가 다시 어느 다른쪽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고등학교의 시작이란건 중학교생활을 끝내고 새로운 생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의 입학으로써 나는 새로운 내가 될지도 모르니, 나의 변화는 끊임없다고 믿고있다.



그리고 방학 때 목표세운걸 다 못한 탓인지 지금 제대로 된게 없다. 그레서 슬프고 내가 바보스럽긴하지만, 그레도 힘내볼꺼다. 내가 자초한 일이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새로운 준비도 해야하는 법 아니겠는가?
2006/02/24 12:14 2006/02/24 12:14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