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술을 적당선에서 끊지 않으면 참혹을 보여준다(..)

04/30일 전자과 선배님 송별회 뒷풀이(술자리)를 가서 지치고 있었던 나는..

어제(05/02일) H.A.M 동아리 체육대회 뒷풀이에서는 적당선으로 끊었다..

하지만, 동O형이... 술을 잘마시는 선배님들 옆에서 끊지 않고 계속 마시더니 결국..

집에 갈 때, 선O랑 같이 갔는데 전동차에서 토했다고 한다. -_-

결국 선배님과 몇분이 가서 다시 건대입구로 데려오고, 선O는 혼자 집에갔다.

나도 지하철에서 진상짓을 한 기억이 생각난다.

3일전(04/30일), 너무 무리하게 마신 나는 결국..........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 토했다.

..... ..아 챙피해.

..ㅅㅂ...

..orz..

뭐, 암튼 술은 적당히 마시자. 끗

2009/05/03 09:18 2009/05/03 09:18
Posted by 우미

요즘 서울도시철도공사 7호선의 문제

대학생이 된 다음에, 7호선을 타고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수락산 -> 건대입구)

몇 년전만해도 정상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7호선이 최근에 문제를 보이고 있다.


1. 중간에 서행을 자주 한다. (한두번이 아니다.)
2. R/H 시간 때, 급 정차를 자주 한다. (전기 절약한다고 자동->수동+자동으로 하는걸로 알고있다.)
3. [개인적인 부분] 듣고 싶지 않은 로고송을 환승역에 도착할 때마다 틀어놓는다.
물론 사소한 부분일지 몰라도, 최근에 이런 문제가 나타났다는 것은 "운영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걸 아닐까?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도 알고 있는지, 스크린도어 부분에 자주 붙이는 "공익 캠페인 용지'에는 '급 정차 하는 이유~ 어쩌고 저쩌고' 라고 있지만 사용자로써는 변명으로 보인다.

다른 부분에서 관리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인 "운영 시스템"을 확인해서 "공익 캠페인 용지"에 이유를 알리기는 보다는 "운영 시스템"을 고치길 바란다.

(3번의 경우에는 "개인적인 부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싫어하고 있다. 제발 적당히 틀어놓길 바란다.)
2009/04/26 20:18 2009/04/26 20:18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