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월말이 다가왔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난지 , 2주 밖에 안됬는데 벌써 기말고사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으악.. 또 준비해야되 .. orz

세월도 모르고 신나게 놀다보니깐 어느덧 거의 기말고사 시즌인데.. 긴장감이 없습니다.
무려.. 1달이 남았는데 이걸 어떻게 하나요..

선생님들이 하시는 말이 "고등학교 1학년때는 시속 20km/h , 고등학교 2학년때는 100 km/h , 고등학교 3학년때는 200km/h로 시간이 느껴진다." 라는게 사실 인가 봅니다.

이번 성적에 대해서 제가 실망한 부분이 있다면 수학, 영어 입니다.
과학은 물리빼고 예상대로 괜찮은 성적을 보였지만 시험 기간때 긴장하고 제대로 준비안했던지
수학과 영어는 제 노력한 것보다 떨어져 나온것 같습니다.(변명일지도 모르지만..)

수능이란 큰 시험이 기다리고 있지만, 눈앞에 보이는 기말고사가 오히려 더 걱정 됩니다.
이번에 수학과 영어 성적 못올리면  이번학기 전교 20등안은 무산이군요.
(내신도 이렇게 못보는데 수능은 어떻게 할련지..)

고등학교 1학년때는 이렇게 빠르게 안느껴졌는데, 아직 늙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세월이 빠르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학업 압박은 그 속도에 비례해서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흑흑..

어쨋든 모두, 기말고사때도 열심히 노력해서 그에 비례하거나 더 높은 점수를 받길 바랍니다.

2007/05/20 23:24 2007/05/20 23:24
Posted by 우미

3월이 끝나고 4월이 다가 옵니다.

한동안 블로깅을 안한점은 사과 드립니다. 헤헷;

아직도 봄이라고 하기엔 어색한 날씨와 온도이지만 그래도 봄입니다.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3월달 2학년이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은 날라간것 같습니다.

처음 일주일동안은 친구들의 압박을 무시하고 점심시간에 혼자 공부했는데 어느새 풀렸습니다.

내일부터 점심시간에 자율학습실에서 공부할 계획이지만,

이번한달을 보니깐 저에게 다짐했던 것중 몇개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게 다시 반성중이며, 그래도 작년보단 제 다짐이 많이 풀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학교(학원) 갔다오고 피곤 할 때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복습하고 잔것 같아서 그날마다 기분이 좋은것 같네요.

앞으로 중간고사와 이번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 제 겨울방학과 지금까지 했던 공부에 대한 가치가 나오겠죠 :)

고등학생 2학년 으로써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그 현실에 맞춰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불만을 가져도 제가 대한민국에 있는 이상 변하지 않을 테니깐요.

최근에 학교에서 진로검사(한국 가이xx)를 했는데, 결과가 기대되군요.

몇 년 동안 제 성향(진로)는 완전히 컴퓨터 과학 (이공계) 이지만, 어떻게 변했을까요..

뭐 똑같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만, 한번 기대해 볼렵니다. (너무 진로검사에 믿는것도 좋지 않지만.. 기대감이랄까요?)

저랑 같은학년이나 다른 학생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 가고 자신만의 진로를  찾으시길 바라며..

2007/03/28 18:36 2007/03/28 18:36
Posted by 우미

중간고사 망쳤습니다.

말도 할 것 없이 제 노력이 부족한 탓 입니다.



학원 반 좋으면 머하나요, 어짜피 노력안하는 제가 잘못이네요...



모래나 내일 성적표가 나온다니 부모님께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걱정될뿐.. orz



orz orz orz orz . . . 몇대 맞고 정신이나 차려야하죠.



이럴게 아니라 공부하로 . . .
Last.fm 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로 제 블로그에 맞게 수정해서 옆에 메뉴 하단에다가 올렸습니다. Last.fm 에서 정보를 받느라 블로그가 1초정도 느려진게 상당히 느껴지네요.

그냥 없애버릴까 생각이지만 당분간 사용해볼렵니다.
2006/05/18 20:42 2006/05/18 20:42
Posted by 우미

시험 D1





고등학교의 시험이 이제 1일 남았습니다.



내일은 국어과목을 단독으로 시험을 보는데 왠지 두렵운감도있네요.



하지만, 열심히 한만큼 그 댓가를 바랄뿐 입니다. (사실 제대로 공부하진않았지만 그나마 중학교보단 많이 노력하는듯 합니다. 컴퓨터도 더 자중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등학생이나 시험보는 분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모두 시험을 잘보는게 아니고 님만 잘보세요. (경쟁사회입니다.)



그럼 전 다시 공부하로 ..

2006/04/26 10:46 2006/04/26 10:46
Posted by 우미

시험 앞으로 2~3주.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맨날 헛교육 시키는,

교육부 에게 ㄳ를 외칩니다.



공부 공부 . . . Study , 진정한 목적은 와전된체 공부를 한다.
2006/04/08 00:42 2006/04/08 00:42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