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애들하고 여행갔다오다.

수능 몇 일전에 우리반 애들끼리 졸업여행을 1박 2일로 갔다오자고 했다.

(여행이라고 해봤자. 의정부시 청소년회관 - 통나무집 이지만;)

그래서 일요일 4시 ~ 월요일 12시까지 걸쳐서 놀고 왔다.

거의 잠을 자지 않고 놀았던 것 같다. (거의 1시간 잤나?)

뭐.. 거기에 있었던 일을 다 말할려면 너무 내용이 길어지니 3가지만..


1. 도박 (고스톱, 섯다, 포카 등..)
2. 술잔치 (+ 안주: 치킨, 과자등..)
3. 음식 파티 (고기, 조마다 다른것..)
오늘 갔다 와서 너무 피곤해서 낮잠 3시간은 잔것 같다.

내일은 학교가 창동에서 하는 뮤지컬 가라고 하셔서.. 가야한다 9시까지 -_-
(뭐 멀지는 않아서.. 30분 걸릴듯?)
2008/12/01 19:49 2008/12/01 19:49
Posted by 우미

Good Bye , 노일 중학교(Noil Middle School) . Photo.





사진 크가 너무 커서 축소했습니다, 클릭 하시길 바랍니다.



정도 많았고 나에게 많은 변화를 준 노일중학교, 공부를 하기 된 계기를 만들어 준곳 ,

나의 특기를 다시 발견 해준곳 , 새로운 다짐을 만들어 준곳 , 짝사랑이란것을 배운곳 등..

그리고 착한 나의 친구들. 3학년때가 가장 즐거웠습니다. ^^ 아쉽기는 하지만.. 새로운 고등학교에 시작.



Copyright(C) 2005~06 Noil 3-10. All Right Reserved.

(허락 받고 사진을 가져 가세요. 허락없이 무단도용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물 사진들은.)



2006/02/09 22:17 2006/02/09 22:17
Posted by 우미

졸업.

아 왜이렇게 허무하지.



먼가, 좀만더 노력하면 될 거라는 생각도 했다. 집에 오니 더욱 그렇다.. 조용하다보니.



고등학교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친구를 사겨봐야하나 훗.. -_-



매번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매번 어느 새로운 곳으로 갈때는 약간의 두려움 감도있고 기대감도있다.



머 모래 11일날 배정있으니 그때 친구들하고 2차로(?) 논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한 4시간동안 PC방에서만 있었네요.



.. orz
2006/02/09 17:58 2006/02/09 17:58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