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가(-인) 이란?

'정치가(-인)'란?
사전적 뜻은 "정치를 맡아서 하는 사람. 또는 정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비슷한 말] 정치인." 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치가들 중에 제대로된 정치가가 몇 명이 있을까?
나는 그 비율이 "1%"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정치가들이 지킨 '공략'을 거의 못봤다.

하지만 정치가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을 현혹하기 위하여, 되지도 않는 '공략'을 내세운다.

다시 말하는 '정치가(-인)'란?
'국민, 국가'를 위한 정책이 아니라, '이익집단'에 속해서 '이익'을 위해서 정책을 내세우는 사람.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은 정치가들의 '언변'에 속고, 같이 나서서 선동한다.
그리고 결국 피해는 '아무것도 모르는 시민'에게 간다.

현재 한나라당, 민주통합당, 민주노동당..... 등의 당들이 과연 '시민'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을까?
절대 그렇지 않다. 오늘도 자기 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하고 있다.

단지 여권(한나라당)은 그것을 '대놓고' 하고 있고,
야권(민주통합당, 민주노동당..... 등)은 '여당의 정책에 반대하는 척'하면서 같이 이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야권의 A당의 사례를 보자.
최근 몇 사건만 봐도 알 수 있다. A 당이 분명히 막을 수 있는 FOO 법안이 있었는데 결국 통과시켰다.
나중에 기자들에게 보이기 위해서 '법안 통과를 막는 척'만 했을 뿐이다.
왜냐면, 여권이나 야권이나 관련된 인사들에게 이익이 있는 법안이기 때문이다.

물론, '1%의 양심있는 정치인'(시민을 위해서 행동하는 정치가)이 있긴하다.
하지만, 그 비율이 너무 낮기에 우리나라 사회는 그대로 썪고 있는 것이다.

과연 천안함, 연평도 사건때 '이익'때문에 의견이 달라는 정치인들이
나라가 급박한 사태(전시)로 돌아갈 때 '국가, 국민'을 위해서 움직이고 있을까?

그렇다고 다른 대안이 있는것이 아니고, 1%의 정치인들을 찾기가 쉬운것이 아니다.

하지만, 자기가 지지하는 당이 깨끗하다고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당론'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집단에게 이익이 되는 당론'을 만들어서 움직이는 것 뿐이다.

단지 속고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안타깝기에 이 글을 쓴다.
2012/01/09 20:50 2012/01/09 20:50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