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소재 고갈 + 싸이질로 인한 망한+ing..

ㅜㅜ




2009/02/15 19:10 2009/02/15 19:10
Posted by 우미

개학기념 포스팅.

짤방

마치 개학을 기달리는 학생들인것처럼 긴장을하는 호랑이(?)


안녕하세요.
최근에 고3이라는 핑계로,
블로그에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는 우미 입니다.

오늘은 3월 3일 개학 입니다.
초,중,고,대학생들은 개강(또는 개학)을 맞이하는 날이라지요.

드디어 2달의 방학이 끝났지요..
이번 방학을 생각해보니 "학원"이라는 키워드 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재수생과 비슷한 생활을 지냈습니다.
하지만 버틸만은 한거 같습니다.

- 학 원 시 간 표 (월~토)(표준) -
아침 09:00 ~ 12:30 타율학습
아침 12:30 ~ 01:30 점심식사
 낮 01:30 ~ 06:00 타율학습
 (04:00 ~ 06:30 정규 특강 포함)
 밤 06:30 ~ 11:00 학원수업
 밤 11:00 ~ 11:10 학원종례

그리고 12:00 도착

네 이렇게 2달동안 학원에만 지냈습니다.
점심은 종O도시락과 계약해서 맛없는 3000원짜리 도시락 먹고
(한솥하고 좀 차이가 심해서..)
저녁은 1000원짜리 참치김밥(+우유 500) 또는 라면 + 빵을 먹었습니다.

저기에 특강있고 그런거있지만 그런거까지 알려 줄 필요도 없고 귀찮고..

개학은 참 좋은날 입니다.
작년 고3들은 이제 대1이 되서 "대학교"에 대한 환상에 빠졌고,
작년 중3들은 이제 고1이 되서 "고등학교"에 대한 환상에 빠졌고,
올해 고3이 되는 놈들은 개학해봤자 "ㅠㅠ" 이고..
..등등

3월 3일은 각 학년마다 의미가 다르겠지요.
개학이 된만큼 학생들은 자기 할일 잘하세요~

P.S
Q: 왜 올리냐?
A: 사실 쓸 포스팅이 없거든

HanIRC 모 채널 개학 각오 메세지
 <+woomi> 여러분
 <+woomi> 포스팅에 올리게
 <+woomi> 각오한마디좀
<+woomi> 개학
 <+ball10pbit> 개학
 <+샤아> 개학
 <+woomi> 감사합니다.
2008/03/03 00:16 2008/03/03 00:16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