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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는 B형이 음악을 좋아한다는건 사실이나보다, 내친구 B형들도 대부분은 음악을 자주 듣는다고 한다.
음악이란건 언제나 내 곁에 있는 듯 하다.
학교를 갈 때도, 하교를 할 때도, 누군가를 생각할때도(?) , 어디서나. . . everywhere.
심지어 공부를 할 때도 클래식 이나 OST 노래를 듣는 경우가 있다.
음악여행이란건 기준이 없다. 현재 음악을 듣는것도 하나의 음악 여행이니깐,
그런 의미로써 나는 언제나 음악 여행을 하는 것 같기도 하다.
과연 음악이 없으면 현재의 내가 되었고, 우리가 말하는 지금 이 순간 "현대"가 있었을까?
음악은 사람하나 , 아니 여러명 , 크게 말하자면 전세계 사람들의 모습을 바꿔주는 착한거랄까?
어떨때는 그 여행을 함으로써 자신의 슬픔을 감추기도 한다.
어떨때는 그 음악을 표현의 하나로 생각하여 남에게 표출 할 수도 있다.
이 같이 음악은 대단한 존재라고 할 수도있고, 현재 사회의 일상생활의 일부분일지도모른다.
내가 여유많아서 음악을 많이 듣는것일지도 몰라도, 나중에도 음악은 계속 들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