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통 일본 포르노 70% 공급 인터넷 '김본좌' 잡았다..



인천에 사는 김모(29)씨는 온라인에선 유명인사 대접을 받았다. 네티즌은 그를 '김본좌'(대가를 뜻하는 인터넷 은어)라 부르며 떠받들었다. 그가 온라인 스타로 떠오른 비결은 음란물 장사였다.



김씨는 2004년 4월부터 P2P(파일 교환) 서비스를 하는 T사이트에서 'kimOO'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했다. 그의 전문은 일본 포르노물. 김씨는 일본에서 포르노물이 나오면 바로 다음 날 인터넷에 올리는 것으로 유명했다. 자세한 설명과 개인 감상을 곁들여 큰 인기를 모았다.


당분간 우리나라 P2P 서비스계에 별이였던 야O 분야는 잠시동안 침채되겠군요...



지금까지 "김본좌"라는 분 덕분에, 일본 야O이 우리나라까지 신속하게 유통이 되었습니다.

저는 몰랐었는데요, 50~70%을 잡았던 그분이 덜미가 잡혔으니 당분간 야O은 침채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여성분들은 이글 보고 "변태~! , 오타쿠~!"라곤 하시지만 , 남자쪽의 입장을 생각해주시면 그렇다고 이해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하지만 그래도 전 변태 취급 당하겠지만.. orz



이야.. 어떻게 50~70% 야O을 공급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참 대단한 폐인 스킬을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 그리고 공급할 때도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건데 회선 좋고 컴퓨터 사양은 좋았을 거라고 생각하네요.



당분간 최신작은 P2P서비스에 입력해도 안나올지도 모를지도==3

아니면 이 기회를 이용해서 또 다른 "김본좌"가 나올지도 모르겠고요..

나라의 공적으로 보자면 잡힌게 잘 된 일지도 모르지만.. -_-;



2006/10/18 16:12 2006/10/18 16:12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