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 :: Information.

아니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한테 욕하면 어쩌자는겨..
오래만에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한테 욕하면 어쩌자는겨..
오래만에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


------------------------------------------------------------------------------------
기사1
브라질 '축구 황제' 펠레가 독일월드컵에서 브라질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았다
로이터통신은 27일(한국시간) 펠레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해 "올해 잉글랜드와 이탈리아에는 좋은 축구대표팀이 있다. 그러나 브라질은 의심할 바 없는 우승후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펠레 는 그 이유로 브라질의 두터운 선수층을 예로 들며 "브라질 축구대표팀에는 두 팀이 있어 선수교체를 해도 별 차이가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와 이탈리아는 부상으로 주전선수가 교체될 경우 여러 문제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유럽팀들이 같은 대륙에서 대회를 갖는 이점이 있지만 이번 월드컵에서는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예상하며 브라질의 월드컵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펠레는 이번 월드컵에서 놀라운 결과를 나타낼 나라로 체코와 코트디부아르를 뽑았다.
------------------------------------------------------------------------------------
기사2
조이뉴스24
“잉글랜드와 이탈리아가 브라질과 함께 우승을 다투게 될 것이다.”
브라질의 ‘축구 황제’ 펠레(65)의 2006 독일월드컵에 대한 전망이다. 펠레는 13일(한국시간) ‘BBC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부상 선수가 없다는 가정 하에 잉글랜드나 이탈리아, 브라질이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팀만 꼽으라면 단연 브라질이다. 객관적 전력도 타팀에 비해 단연 우위이지만 특히 강점은 각 포지션 별로 2명씩의 선수들이 포진해 있다는 점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2년간 잉글랜드 대표팀의 경기를 유의깊게 지켜봤다는 펠레는 ‘잉글랜드가 브라질을 꺾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물론 잉글랜드는 브라질을 꺾을 수 있다. 월드컵은 힘든 대회이고 16강 이후는 단판 승부로 진행된다. 한 경기만으로 승부를 가린다는 것은 어떤 일도 실현 가능함을 의미한다”고 답변했다.
출처: 네이버 뉴스 , 네이버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