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할머니와 경동 시장&청량리 시장

(사진이 많아서 플래쉬 이미지로 전환하였습니다. 3파트로 나눕니다.)



1번째: 지하철을 30분 기달리는, 정부와 노조의 충돌에 오히려 시민들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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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사진들: 할머니가 장보는 것 도우기 엄청난 무게로 인한.. 가방(짐) 바퀴도 망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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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사진들: 할머니와 집에가는.. 지하철 파업 감사합니다. , 그 덕분에 1시간 30분가량 기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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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덕분에 집에 1시에올걸 3시에왔습니다. (__);;

물론 파업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하긴하지만 저로썬 정부하고 노조들이 좀 밉네요.

할머니 고생하시고 나 고생하고 거참 -_-++;;



어쨋든 새로운 세계를 본듯한 느낌입니다. 그곳에 만의 한국적인 새로운 문화가 보였을지도..

머 운동도됬고 3.1절이라 쉬는 날이라 할머니 도와드려서 좋았습니다. 할머니 저 모두 수고했습니다.



2006/03/02 15:37 2006/03/02 15:37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