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술을 적당선에서 끊지 않으면 참혹을 보여준다(..)

04/30일 전자과 선배님 송별회 뒷풀이(술자리)를 가서 지치고 있었던 나는..

어제(05/02일) H.A.M 동아리 체육대회 뒷풀이에서는 적당선으로 끊었다..

하지만, 동O형이... 술을 잘마시는 선배님들 옆에서 끊지 않고 계속 마시더니 결국..

집에 갈 때, 선O랑 같이 갔는데 전동차에서 토했다고 한다. -_-

결국 선배님과 몇분이 가서 다시 건대입구로 데려오고, 선O는 혼자 집에갔다.

나도 지하철에서 진상짓을 한 기억이 생각난다.

3일전(04/30일), 너무 무리하게 마신 나는 결국..........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 토했다.

..... ..아 챙피해.

..ㅅㅂ...

..orz..

뭐, 암튼 술은 적당히 마시자. 끗

2009/05/03 09:18 2009/05/03 09:18
Posted by 우미

우리 반 애들하고 여행갔다오다.

수능 몇 일전에 우리반 애들끼리 졸업여행을 1박 2일로 갔다오자고 했다.

(여행이라고 해봤자. 의정부시 청소년회관 - 통나무집 이지만;)

그래서 일요일 4시 ~ 월요일 12시까지 걸쳐서 놀고 왔다.

거의 잠을 자지 않고 놀았던 것 같다. (거의 1시간 잤나?)

뭐.. 거기에 있었던 일을 다 말할려면 너무 내용이 길어지니 3가지만..


1. 도박 (고스톱, 섯다, 포카 등..)
2. 술잔치 (+ 안주: 치킨, 과자등..)
3. 음식 파티 (고기, 조마다 다른것..)
오늘 갔다 와서 너무 피곤해서 낮잠 3시간은 잔것 같다.

내일은 학교가 창동에서 하는 뮤지컬 가라고 하셔서.. 가야한다 9시까지 -_-
(뭐 멀지는 않아서.. 30분 걸릴듯?)
2008/12/01 19:49 2008/12/01 19:49
Posted by 우미

술 먹을 때 , 필름 끊겼는데 어떻게 집에 왔을까.. 규명 완료.



[쿠키 과학] “어제 술 먹고 필름이 끊겨서 하나도 생각이 안나. 그런데 집에는 용케 잘 찾아갔더라고. 회귀본능이란 게 정말 있나봐.”



술을 좋아하는 성인이라면 한번쯤 이런 넋두리를 해봤을 것이다. 이런 회귀본능은 사람 뇌에 있는 한 신경세포의 역할 덕이란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시아 일본 등의 학자들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24일 학술단체 미국과학아카데미 웹사이트에 어떤 일의 순서를 기억하는 뇌 신경세포(뉴런)가 따로 존재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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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하세요.



어른들이 자주 겪는다고 하시는데, 술을 먹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아직 술은 먹어본적 없고 맥주 약간 먹어본 경험은 있네요.



어른들 께서 가끔 술을 많이 드셔서, 필름이 끊기다고 하는데 밝혀졌네요.

그런 뇌 세포도 있다니 , 뭐 없다고 생각 해본적은 없지만 특이하네요.



아직 우리는 뇌를 정복할려면 멀었습니다. :)

2006/10/28 23:56 2006/10/28 23:56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