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집안의 사람들이 부러울때가있다.

Warring! 어두운 분위기의 글이니 , 비오는 날마다 자주 쓰는글 종류 입니다. 괜히 기분  나빠질수도있으니 읽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럴때마다 난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 내가 예전에 좋아하던 yooo 애랑 이야기 했을때나 , 우리 가족들이 웃었을때나 행복을때 , 등등...



예전 초등학생/중학생 초 까지는 부정적으로 생각 할 때가 많았다. 하지만 나에게 돌아오는건 하나도 없었다.



요즘 더 확신하게 된것이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는 자세가 필요한것같다. [무조건 긍정적으로 보라는 건아니지만 되도록이면 그러는편이 좋은것 같다.]



더 힘들고 더 어려운 사람일 수록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생각할 때가 있지만. 겨우 내  상황같고 남보다 힘들고 나쁜 상황이라고 말하진 않겠다. 중학교 초까지만 해도 우리집안은 왜이렇게 평범하지 않고 이럴까?.. 라는 생각도 해봤다. (전혀 어리석었다.)



지금은 깨닮은 것이,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볼 때가 더 좋은 것을 얻었고 친구와 학업등을 얻었고 나에게 짝사랑이란걸 알게 해줬고 , 지금 또한 예전보다 더 행복하고 이 가족들이 계속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가족이 가진 고통은 언제 지워질까?



뉴스나 여러 블로그매체를 보면 나보다 힘든 가정도있고 풍족한 가정도 많다.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가정도있고.



하지만 난 이제 그런것에 얽매이지 않고 모든것을 좋게 볼려고 한다.



그리고 정신 차리고 이런 생각은 별로 하지않기때문에 비오는 날이면 이상하게 우울해서 이런글을 쓰긴한다. 하지만 나만 힘든게 아닐 것이고 남이 힘들다면 그분에게 꼭 힘내라는 소리를 하고싶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봐도 나의 아버지라는 명목으로 그 아저씨 나쁜 .. 놈은 절대 용서치 못한다.)
2006/02/14 21:52 2006/02/14 21:52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