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복습이 중요한 것 같다.





아직 고1이 된지 얼마안됬지만, 고1되면서 느낀점은 "복습" 이 공부의 포인트중 하나다.



정말 "복습"이라는 것을 안하다보니, 전에 배운것을 자주 까먹을때가 많다. 특히 영어같은경우에는 기본인데도 불구하고 모르는것이 많아서 내가 정말 노력하지 않았다는걸 깨닮았다.



수학도 몇몇 부분 배운것을 제대로 생각안하면서 풀때가 있어서 , 그런 부분은 다시 공부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과학은 정말 느껴지긴했다 특히 물리 -_-);;



너무 자만심에 빠진건 사실이였고, 그것을 고칠려고 노력하고는 있다.



중학교에서 했던 복습없는  공부수준은 하 , 중 , 상 으로따지자면 중에서 하 이다 . . . ㄱ-



그레서 지금 중에서 중-상으로 올릴려고하고 또한 그것을 통해 상정도로 올릴려고 노력중이다. 어떻게 공부하면 잘 외울수있으며 , 컴퓨터 공부처럼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사실 말하자면,

컴퓨터 공부는 머리에 쑥쑥들어오는데 그게 사실 재밌는게아니고 , 제대로 공부안하고 호기심 있는쪽에만 해서 그런것같기도 하다. -_- 반성!



어쨋든 고등학교 공부에는 복습이 필수이며 다른 공부를 할때에도 어른이되어서도 하루에 한번 복습은하고 자면 효과가있는듯하다. 저번에 마음먹고 복습했더니 정말 그 부분은 어느정도 기억이 난다. 물론 내일 다시 잊어버리는것처럼 몇몇의 부분은 생각이 안나지만 복습안하는것보단 좋은것 같다.



물론 복습만이 전부가아니고 나중에 다른것에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것이다. 복습만한다고 잘하는건아니다 -_-;; 단지 공부방법에 대한 향상(성적 향상)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공부이란것은 흥미(재미)를 가지고 해야하지만, 때때론 진지해야할때가있다." 라고 말해야하나?

[언제나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orz x 200]
2006/03/18 00:17 2006/03/18 00:17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