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진로.





처음부터 이과 (공학 , 컴푸퓨터)로 생각하고 있지만, 요즘 문제점은 내가 "컴퓨터"에 대해서 실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남는다.



고등학교는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나중에 취업을 하기위해서 중요한 과정이다, 2학년부터 그 원하는 진로를 가기위해서 이과와 문과를 나눠서 가는데 나는 그중에 자연계 - 공학과 - 컴퓨터 쪽인데, 요즘 너무 실력이 좋은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많아서 걱정이 쌓인다.



별 신경안쓰고 내가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젊은 청년이 되었을때 나는 과연 다른 프로그래머보다 더 높이 올라갈수있을까? 아니면 경쟁에서 떨어져서 막노동을 하면서 살게되는것은 아닌지 라는 고민도 한다.



어짜피 자신이 열심히 하면되지만, 전문직이 많다보니 걱정이 될뿐 -,.-)



(모바일 프로그래머쪽으로 가고싶은데 문제는 영어를 잘해야하는데 요즘 볼때마다 너무 못한다. 기본에 충실못한거때문인것같다, )



모바일 분야는 아직 별로 열리지 않아서 기대되는 분야인데 이것또한 컴퓨터처럼 경쟁률이 너무 높아지고 너무 실력이 높은 1% 층의 프로그래머들이 그 분야를 먹을까봐 걱정된다.



아직 신중하게 결정하지만 컴퓨터쪽은 아직 변함은없다 하지만 컴퓨터디자인 등 그 컴퓨터에 대한 세부 분야로 가고싶을뿐이다. 나와 맞는 새로운 분야를 향해서 아직 많은 기간이 남았다, (물론 너무 생명기간 작거나 너무 최첨단으로 가지 말아야할것같다, 요즘은 최첨단 분야가 오히려 생명이 작아서 나중에 30대나 40대가됬을때 위험하다는 말이 많다. 물론 직접 해봐야알지만 신중히!)



그리고 공부에 신경을 쓰다보니 컴퓨터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컴퓨터 공부하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그러지말고 남는 시간마다 나의 진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직업에대한걸 알아서 결정해야할 듯 하다.



(아직 고1인데 뭘 이렇게 고민을 많이하는지 나도 참 바보스럽다 -_-;; 아 아닌가?!)
2006/03/16 17:00 2006/03/16 17:00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