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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에, 롯데시네마 노원에 "다빈치코드"라는 영화를 혼자(orz..) 볼려고 갔었습니다.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전화예약이 취소 됬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다행이 예약이 되어있더군요.(만세!!)
그리고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찍을려고 하는데 뒤에 사람들의 표정이 안좋고, 제가 줄섰기때문에 제대로 찍은 사진은 없습니다.
하지만 롯데백화점 10층이 수영장에서 이렇게 시네마로 바뀐거보면 정말 잘됬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노원구 지역에 대형영화관이라는곳은 찾기 힘들었기때문에.. orz..





엑스맨 광고가 나오더라요. 아마 마지막편인 X맨 - 최후의 전쟁 이란 제목 이였습니다. 6월 15일날 개봉!! 하지만 그땐 시험기간이라 orz.. (언제는 시험 신경썼냐.)

나갈때 사람들 반응이 다 다릅니다.
"뭐야 이게, 재미없잖아" , "와 재밌다, 책도 읽어보자" "책에 비해 별로군" "책보다 더 재밌게 표현했네, 몇 부분 생략된거 빼고는 좋네!!" 등.. 많습니다.
제 느낌은 "재미있었고, 저게 소설이긴하지만 사실인 부분이 있다면 찾아서라도 알고싶다."라는 생각 입니다. 천주교 분들 너무 싫어하지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