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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ㅅㅂ 놈들.
어쨋든 끝났습니다.
어쨋든 끝났습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이라고 불리는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고등학생 3학년때에는 공부 열심히 한것 같은데, 성적은 많이 오른편은 아니다.
언어하고 외국어는 실력이 좋지않아서, 2등급만 나왔으면 좋겠고,
수리-가는 1등급을 바라지만 그건 불가능이기에, 현실적으로 2 등급
과탐은 가장 좋아하고 자신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1등급 정도는 나왔으면 한다.
그리고 저번주에는 고등학생 생활의 마지막 모의고사 '10월 교육청 모의고사'를 봤다.
대체적으로 난이도는 쉬운 편 이였으나 언제나 언어하고 외국어에서 점수가 많이 깍인다.
자신있는 과학은 쉽게 나온 덕분에, 1~2등급 이지만 화1은 최악의 경우 3등급도 나올지도 모른다.
(화1:46, 생1:43 지1:47 화2:ㅆㅂ)
(이번 모의고사 덕분에 화2는 '안녕~')
일단 목표하고 있는 대학교는 하한선: 명지대 적당선: 인하대, 건국대 상향선: 연세대,한양대를 바라보고 있다.
건국대는 합산인데 , 특별전형에다가 논술을 잘봐서 가능성은 약 80%
명지대는 1차 합격하고, 2차 면접을 저번주에 봤는데 꽤 잘본 편이다.
인하대는 이번주 목요일날 발표, 연세대 한양대는 수시 2-2 이여서 수능 이후에 논술 고사를 본다.
뭐 어쨋든.. 다른분들도 수능 잘보시길 (나보단 못보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