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생활 패턴.

07:00 기상

07:10 ~ 07:40 아침운동 (약 30분)

07:40 ~ 08:10 식사 (약 10분 ~ 30분)

09:00 ~ 15:00 아르바이트 (점심시간 12:00 ~ 13:00)

15:00 ~ 휴식

19:00 ~ 20:00 저녁운동 (1시간)

20:00 ~ 휴식

24:00 ~ 01:00 잠

방학동안(2달) 다이어트 결심을 했다.

그래서 아침 저녁 운동을 하지만, 밥은 적게 먹는다.

1공기가 안되게 먹어야지 효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절대로 "간식"은 먹어서는 안된다.

과일도 당분이 들어있기때문에 왠만하면 참아야한다.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 같다.

요즘에 잠깐 무너져서 살이 아주~ 약간쪘지만, 다시 제대로 지키고 있으니 남은 한달 아니.. 이렇게 생활해야지.

대학 다닐때도 이제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거리를 다닐때 마다, 날씬한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보고 위기의식을 느낀다.

그리고 2학기때에는 헬스장을 다닐 생각이다.

한달에 8만원이라고 하니, 괜찮은 가격인 것 같다. 빡세게 빼자!!

군대가서 뺄 수 있는게 아니다.
2009/07/18 09:08 2009/07/18 09:08
Posted by 우미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겠다.

2009.06.15 - 일기

요즘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타락의 하루 인 것 같다.

가족(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지금 이러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생각했던 꿈들은 어디 간걸까??

이렇게 타락하는게 1학년 생활이 맞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누구말로는 "1학년때 충분히 놀아라 2학년부터는 전공과목이니 공부만 해야한다" 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너무 놀고있는게 아닌가 의심이 된다.

2학기때는 최소한 목표는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전공과목이 아니고 교양과목이지만, 지켜야 할건 지켜야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누구는 이 시간에도 놀고 있을 거고, 누구는 이 시간에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겠지?

6년(4년 + 군대)간의 내 선택에 따라, 내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놀아도 적당히 놀자.

(이 말이 언제까지 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마음속으로 반성하면 되겠지??)

추천 음반:
Joe Hisaish - Symphonic Best

[가끔식 생각하지만, 이렇게 진지한 글을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쓸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2009/06/15 22:23 2009/06/15 22:23
Posted by 우미

방학이 얼마 안남았다.


06.20(금)일 '화학 및 실험1'이 종강하면,

처음으로 대학교 방학을 맞는다...

몇일 전부터 방학때 뭘 해야할지 고민은 하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다. -_-a

그냥 알바나 하고 지내야 할 것 같은데..

방학 때 자전거좀 타고 멀리 나갔다 오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중랑천에 날벌레만 없다면 탈만한데..)

특별히 주말에도 할일이 없을 것 같에서, 주말에도 알바를 하는것도 고려 중이다.

겨울방학때 친구들이 미국(인디애나 주)으로 여행가자고 해서, 경비도 벌어야 한다.

이번 여름방학은 "계획"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잉여가 되느냐 보람차게 지내느냐가 갈라질듯 하다.

어짜피 여친도 없고...... 말이지.

그러고보니 통통한 내 뱃살좀 빼야하겠다.

헬스장을 다녀서 뺄 계획이다. 다이어트와 함께..

2009/06/14 22:44 2009/06/14 22:44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