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 수학여행 갔다왔습니다.(0부 - iNTRO)

재미있는 곳 많은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배는 대인훼리|인천국제항에서 탔습니다.| 입니다.)



대련중심으로 여러 고구려 유적지 그리고 독립운동을 하던 곳 러시아 거리등. . . 여러 추억을 남기고 왔습니다.



중국 아직 환율하고 가격이 싼지라 시설 좋은(음식빼고) 3성 호텔에서 지내고 배에서도 저희반만 후훗 여러사람이 지내는곳이아닌 4인실 6인실 인가 퍼스트 클래스 만세!!



그리고 중국음식도 먹고 별 짓을 다하고 하지만, 어떤여자분들께서 3일째에 난동부려서 호텔 마지막날에 아쉽게 방안에서 지냈습니다.



중국에서 3번째로 큰 항구도시인 대련이 이만하면 북경이나 상하이는 어떻게 됬을까 걱정이 될 뿐 입니다.



그리고 대련크기가 우리나라에 도(ex:충청남도,경기도... 이런 도) 수준이라고 하거든요, 비는 안오고 날씨가 좋았고 중국에서 북쪽으로는 가장큰도시라고 합니다. 중상충이 살고있으며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가장 음식에서 많이 느낀점은 우리나라는 빨릿빨릿 문화에 비해 중국은 느릿느릿 문화 입니다. 음식도 느리게 우리나라에 비해 여유스럽게 먹고 좀 "느끼하다" 이점을 느꼈습니다.



4박 5일인게 아쉬운점이 많았습니다. 시간이 좀 빡빡하고 피곤한 일정이며 특히 산올라가는게 가자 힘들었습니다. 천리장성중에 비사성이였습니다.



학교에서 여행사에서 나눠준 가이드책으로 중국말을 할 수 있었지만 처음으로 외국에서 body language(몸으로 하는 언어)를 해봤고 약간의 영어(english)를 사용해서 언어의 장벽을 없앨려고 했습니다. 흑흑 . . .ㄱ-



그리고 저희 10반을 가이드 해주신 27살에 젊으신 닉네임으론 노따구(중국어로 "형님"이란뜻)에게 너무 고맙고 꼭 빨리 결혼하시길 바랍니다 ㅋㅋ;



아마 중국에 가져온돈 빼고는 34만원 정도가 들었으며 특히 러시아 거리에서 덤프를 싀울려고 하는 그 중국인분들 다시와서 제대로 흥정해서 제 가격에 가져갈것 입니다. 쀍!!



등등.... 너무 이야기가 많아서 피곤한 관계로 끝.(결론은 다음주 화요일부터 공부시작. ㄱ-)



1부는 다음에 . . 사진과 함께 ㄱ-



| 내용수정(2006.05.13) 17:35 | 사정상 너무 오버해서 쓰는것같아서 수정했습니다. |
2006/05/13 16:39 2006/05/13 16:39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