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하는 이유.

불쌍한 이름

불쌍한 이름




운동을 한지, 어느새 1달 반이 지나가네요..

어느새 BMI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몸매도 어느 정도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허벅지만 더 빠지면 좋겠지만, 오히려 상체만 빠지고 있네요. --;;

고3 때, 80kg -> 여름방학 초, 75kg -> 지금, 66~67kg 이렇게 빠졌네요.

제가 운동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친구의 한마디 였죠.

"여자들은 뚱뚱한 남자들보고 "자기관리 못하는 남자"로 생각한데"..

이 말이 좀 충격이였습니다. 제 생활이 규칙적이고 관리도 하는데, 인상하나 갖고 그렇게 볼 줄이야..


두번째로는 "외로움을 잊고 싶어서" 였습니다.

15살(중2) 때, 잠시 연예한 것 빼곤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최근에 딱히 좋아하는 여성이 없다보니, 그냥 외로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

그래서 차라리 외로움을 잊고 싶어서, 밤에 운동하러 나갔습니다. -,.-;;

정신건강에도 좋고 몸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서 판단을 내렸죠.

벌써 개강이 다가오고, 운동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강을 해도 운동과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서 목표 60kg를 달성하길 바래야되겠네요. 08.20


2009/08/20 22:53 2009/08/20 22:53
Posted by 우미

일상사

1.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벌써 한달이 지났다.

----------------------------------------------
(1) 아침에 간단한 운동 30분 (10km)
(2) 아침,점심,저녁 0.7 ~ 0.8 공기씩 식사.
(3) 저녁에 운동 1시간 ~ 1시간 20분 (20~22km)
(4) 간식 금지 (*아이스크림, 과자 등...)
----------------------------------------------

이 4가지를 지키면서, 다이어트를 했더니 꽤 살이 빠졌다.

몸무게를 재보니 까, 약 7kg를 빠진 것을 보고 놀랐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에 무리가 갔는지, 자꾸 두드러기가 난다.

방학도 얼마 안남았는데, 남은 기간동안 다이어트 열심히 해야되겠다.

2달동안 최종목표는 -12kg 이지만, 과연 목표를 달성 할 수 있을진 의문이다.

2학기 개강 하고나서도, 다이어트는 유지하겠지만 좀 수정해야 될 것 같다.

2.
아르바이트를 같이 하던 누나가 "수술"때문에 당분간 못 나온다고 한다.

1달간하는 구청알바여서, 이제 못 볼지도 모르다니 쩝..

저번주 금요일부터 안나오길래 이상했는데, 행정 업무를 담당하던 직원분이 말씀해주셔서 놀랐다;

건강해 보였는데 왜 갑자기 수술을 하는지..

서로 호감 보이고 꽤 좋았는데, 왜 이런 기회를 놓치게 하는지.. -.-;;

조금만 더 접근해서 데이트 신청하려고 했는데 다 무산되버렸다. :(

3.
8월이 되면서, 2학기 개강이 얼마 안 남았다는 걸 느낀다.

슬슬.. 등록금 압박도 오고(장학금이 나오긴하지만;;), 시간표도 어떻게 짜야할 지 걱정이다.

1학기때 학점이 안좋아서 (3.5), 2학기때는 공부를 좀 더 해야하는데...

방학 때 알바하고, 친구들하고 놀기만 하니깐 마음이 잡힐지 모르겠다.

또 겪어보면 알아서 공부하겠지만, 지금은 걱정된다.

그리고 동아리를 바꿀 까 생각중이다. 별 재미를 못봤기 때문이다. :(

친한 대학친구 따라서 동아리를 들었긴 했는데, 서로 가식만 보일뿐..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자전거나 컴퓨터-전산 관련 동아리를 들어서 즐기는게 더 나을 것 같다.


2009/08/02 17:13 2009/08/02 17:13
Posted by 우미

태터툴즈 초기 마이그레이션 잔재가 남아있다.

tattertools


태터툴즈가 처음으로 1.0 Beta 를 발표했을때. 당시 태터툴즈 버젼은 0.97 이였다.

그때는 아직 마이그레이션이 초기버젼이여서 안정적이지 못했다.



혹시라도, 모든자료를 백업시키고 0.97를 1.0으로 마이그레이션을 한 순간, 문제가 생겼다.

태터툴즈 시스템 어느 부분에서 마이그레이션이 에러가 나서 제대로 진행이 안됬었다.



다시 시도 해서 진행하더니 성공 했다.

혹시 문제있나 확인해보니 HTML TAG 쪽이 변환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여러 문제가 생겼다.

특히 미디어 쪽에 큰 타격을 입었다.



대표적으로 " 가 ""가 되버리는 현상이 발생하고 여러가지 현상이 발생했다.

그때 당시는 글이 많지 않았는데(200~300), 그때 삽질을 하면서 수정을 해야했었다.



아마 ECU_KR <-> UTF-8 간에 문제 던가, 변환 할 때 제대로 마이그레이터가 인식을 못해서,

변환이 제대로 진행이 안 되지만 상태는 정상이므로 진행된 것 같다.



리퍼러 로그를 보면 예전 포스팅이 보이는데 문제가 있는 포스팅은 그 때마다 수정중이다.

뭐, 그래도 현재의 태터툴즈가 있기에 만족하며 쓰고 있다.
2006/08/27 13:08 2006/08/27 13:08
Posted by 우미

한글도메인(or 키워드) 3社 모두 기소 | 넷피아,디지털네임즈,아이지소프트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부장 이건주)는 30일 자사 프로그램에 경쟁업체 프로그램 무단삭제 또는 시작페이지 강제고정 기능 등을 탑재해 배포한 한글 주소창 서비스 회사 넷피아와 디지털네임즈, 아이이지소프트 3곳의 임ㆍ직원 10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더 보고싶으면 기사내용 보기.]

아 속시원하네요!!



하지만 아직도 다잡아 말고 닥O바이러O 등.. 도 ^^; 빨리 걸려서 좀 사라지길 바랍니다.



그렇게 프로그램 개발해서 돈벌고 싶습니까? 챙피할 따름입니다. . .



차라리 한글도메인을 국가에서 관리하던지 해야합니다.



어떻게 자기마음대로 한글도메인(or 키워드)을 악용해서 관리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정통부 머하십니까?!

2006/05/02 13:05 2006/05/02 13:05
Posted by 우미

공부는 복습이 중요한 것 같다.





아직 고1이 된지 얼마안됬지만, 고1되면서 느낀점은 "복습" 이 공부의 포인트중 하나다.



정말 "복습"이라는 것을 안하다보니, 전에 배운것을 자주 까먹을때가 많다. 특히 영어같은경우에는 기본인데도 불구하고 모르는것이 많아서 내가 정말 노력하지 않았다는걸 깨닮았다.



수학도 몇몇 부분 배운것을 제대로 생각안하면서 풀때가 있어서 , 그런 부분은 다시 공부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과학은 정말 느껴지긴했다 특히 물리 -_-);;



너무 자만심에 빠진건 사실이였고, 그것을 고칠려고 노력하고는 있다.



중학교에서 했던 복습없는  공부수준은 하 , 중 , 상 으로따지자면 중에서 하 이다 . . . ㄱ-



그레서 지금 중에서 중-상으로 올릴려고하고 또한 그것을 통해 상정도로 올릴려고 노력중이다. 어떻게 공부하면 잘 외울수있으며 , 컴퓨터 공부처럼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사실 말하자면,

컴퓨터 공부는 머리에 쑥쑥들어오는데 그게 사실 재밌는게아니고 , 제대로 공부안하고 호기심 있는쪽에만 해서 그런것같기도 하다. -_- 반성!



어쨋든 고등학교 공부에는 복습이 필수이며 다른 공부를 할때에도 어른이되어서도 하루에 한번 복습은하고 자면 효과가있는듯하다. 저번에 마음먹고 복습했더니 정말 그 부분은 어느정도 기억이 난다. 물론 내일 다시 잊어버리는것처럼 몇몇의 부분은 생각이 안나지만 복습안하는것보단 좋은것 같다.



물론 복습만이 전부가아니고 나중에 다른것에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것이다. 복습만한다고 잘하는건아니다 -_-;; 단지 공부방법에 대한 향상(성적 향상)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공부이란것은 흥미(재미)를 가지고 해야하지만, 때때론 진지해야할때가있다." 라고 말해야하나?

[언제나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orz x 200]
2006/03/18 00:17 2006/03/18 00:17
Posted by 우미

나의 진로.





처음부터 이과 (공학 , 컴푸퓨터)로 생각하고 있지만, 요즘 문제점은 내가 "컴퓨터"에 대해서 실력이 있을까라는 의문점이 남는다.



고등학교는 우리나라에 경우에는 나중에 취업을 하기위해서 중요한 과정이다, 2학년부터 그 원하는 진로를 가기위해서 이과와 문과를 나눠서 가는데 나는 그중에 자연계 - 공학과 - 컴퓨터 쪽인데, 요즘 너무 실력이 좋은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많아서 걱정이 쌓인다.



별 신경안쓰고 내가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내가 젊은 청년이 되었을때 나는 과연 다른 프로그래머보다 더 높이 올라갈수있을까? 아니면 경쟁에서 떨어져서 막노동을 하면서 살게되는것은 아닌지 라는 고민도 한다.



어짜피 자신이 열심히 하면되지만, 전문직이 많다보니 걱정이 될뿐 -,.-)



(모바일 프로그래머쪽으로 가고싶은데 문제는 영어를 잘해야하는데 요즘 볼때마다 너무 못한다. 기본에 충실못한거때문인것같다, )



모바일 분야는 아직 별로 열리지 않아서 기대되는 분야인데 이것또한 컴퓨터처럼 경쟁률이 너무 높아지고 너무 실력이 높은 1% 층의 프로그래머들이 그 분야를 먹을까봐 걱정된다.



아직 신중하게 결정하지만 컴퓨터쪽은 아직 변함은없다 하지만 컴퓨터디자인 등 그 컴퓨터에 대한 세부 분야로 가고싶을뿐이다. 나와 맞는 새로운 분야를 향해서 아직 많은 기간이 남았다, (물론 너무 생명기간 작거나 너무 최첨단으로 가지 말아야할것같다, 요즘은 최첨단 분야가 오히려 생명이 작아서 나중에 30대나 40대가됬을때 위험하다는 말이 많다. 물론 직접 해봐야알지만 신중히!)



그리고 공부에 신경을 쓰다보니 컴퓨터하는 시간이 적어지고 컴퓨터 공부하는 시간이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그러지말고 남는 시간마다 나의 진로에 대해서 알아보고 그 직업에대한걸 알아서 결정해야할 듯 하다.



(아직 고1인데 뭘 이렇게 고민을 많이하는지 나도 참 바보스럽다 -_-;; 아 아닌가?!)
2006/03/16 17:00 2006/03/16 17:00
Posted by 우미

새드무비.





..음 볼만했다.




어느정도 감동적이다, 이정도랄까?



후반에 임수정에 연기가 더 좋았으면 좋았을껀데 , 좀 아쉬움감도있다.



그레도 확실히 임수정누님이 고퀄러티에서 봐도 이쁘다는건 사실이고..



임수정 누님이 나오는거길레 직접본 이유도있다.(영화관말고 DVD 빌려서 봤습니다.)



아쉬움점도있고 여러가지 생각나게하는 영화 인것 같다.



정말 이름대로 새드무비 이긴하다, 내친구들중 한명은 한정판 사서 팔거라고 하던데



좀만더 감동적이고 다르게 진행했으면 좋았을건데..



어쨋든 여러분도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볼만합니다.
2006/03/04 23:09 2006/03/04 23:09
Posted by 우미

어느 고대시대에 LastPiece Blog. . 라는게 생겼습니다.(최근에)





LastPiece Blog가 생긴경우는 , 예전 BlogSharp Meta site Project 부터 이야기 해야하네요.



사실 예전에 BlogSharp라고 저하고 몇명 멤버들이 새로운 Meta Site를 구축하는거였는데,



정모 겸 세미나까지해서 열심히 준비했었는데 , -_- 갑자기 사람들의 귀차니즘과 어려움에 빠지고 욱성군에 독재세력에 이어서,



그것을 그냥 축소해서 욱성군이 SuitBox! 프로젝트사이트에다가 LastPiece 를 만들어서 메타를 간단하게 수집하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http://www.suitbox.net (사실 SuitBox!는 제가 욱성군과 만나기전에 있었던 어떤 메신져 저쩌고 프로젝트 랍니다. KLDP프로젝트에 검색 해보시면 아실듯.)



그러다가 자신이 직접 엔진을 짜서 , MYSQL , PHP 기반으로 자신만에 블로그를 만든다고했는데, 결과는 몇일후에 디자인은 다 짜고 좋았습니다. 물론 기본툴도 다 다졌습니다.



저는 혹시라도 기대를 해보았죠, 이번엔 제대로 할거냐.. ㄱ-



하지만 욱성군이 하는 말 "그냥 워드프레스 스킨에 덮을레"



귀찮았나봅니다. 하하하.......-_-



망할자식.라고 외치고  볼려고 들어가보니 워드프레스에 덮고 아직 제대로 구현은 안됬더라요, 그러다가 보니깐 1명이아니고 2명으로 운영하는 워드프레스 블로그네요.



욱성군(Holiday) 와 외국에 살고계시는 같은나이인데 동안이신 Yuyudevil 여자분이 고등학교 생활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하네요.



둘다 제가 IRC에서 뵈던 분들이라 욱성군은 정모에서 한번뵜고.



Yuyudevil 님은 정말로 한국에 오신다면 한번 만나보고 싶은분이네요. IRC에서 이야기하면 판타지한 정신세계관과 어린나이에 불구하고 저랑 비슷한 정치에대한 개념을 가지신(?)분 입니다.

아마 정치학과라 가실려고 합니다. 제발 뇌물만 안드시면 됩니다. 화이팅!



저렇게 저렇게 요즘 다수 이용자 블로그가 대세지만 , 태터툴즈이기도하고

전 그냥 독신블로그 할렵니다. 그리고 욱성군과 유유데빌님과 ~♡ 이게 아니고 -_-

욱성군과 유유데빌님이 서로 같은 90년생이시고 90년대에 태어나신분을 공감하기위한 블로그를 만들지모르니 기대해달레요.



이로써 이야기는 끝납니다.



아참! 광고..

http://www.lastpiece.us (us가 참 편하긴하나보네요.)



.. 욱성군에 협박이였습니다. 이만.



2006/03/04 21:53 2006/03/04 21:53
Posted by 우미

어제 할머니와 경동 시장&청량리 시장

(사진이 많아서 플래쉬 이미지로 전환하였습니다. 3파트로 나눕니다.)



1번째: 지하철을 30분 기달리는, 정부와 노조의 충돌에 오히려 시민들의 피해.

확대



2번째 사진들: 할머니가 장보는 것 도우기 엄청난 무게로 인한.. 가방(짐) 바퀴도 망가지고
확대


3번째 사진들: 할머니와 집에가는.. 지하철 파업 감사합니다. , 그 덕분에 1시간 30분가량 기달렸습니다.
확대




지하철덕분에 집에 1시에올걸 3시에왔습니다. (__);;

물론 파업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하긴하지만 저로썬 정부하고 노조들이 좀 밉네요.

할머니 고생하시고 나 고생하고 거참 -_-++;;



어쨋든 새로운 세계를 본듯한 느낌입니다. 그곳에 만의 한국적인 새로운 문화가 보였을지도..

머 운동도됬고 3.1절이라 쉬는 날이라 할머니 도와드려서 좋았습니다. 할머니 저 모두 수고했습니다.



2006/03/02 15:37 2006/03/02 15:37
Posted by 우미

두루넷 Good Bye~!??

두루넷 서비스와 속도 핑 면에서는 좋았지만 , 역시 대세는 "파워콤"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데이콤 하고 약간 연관이 되서 128 대역대의 저주라는 것이 있지만 일단 써보면알겠지.



그리고 두루넷 2IP Service를 사용중이였었는데, 이제 장기고객이용자 비밀 반값 1년할인 끝나서 정이 떨어졌다.



도데체 5만 8천원을 어떻게 내라는건지 ㅁㄴㅇㄹ?



차라리 파워콤에다가 공유기를 쓰고말겠다.



그리고 어짜피 무계약이니 난 바꾸든 상관없다, 일단 파워콤을 믿고 사용해보고 그후 생각해보던지 해볼련다.



..



그런데 잘될지 걱정된다.'



그레도 두루넷 좋아요 지금까지 잘 써왔고 서비스도 전 좋았어요. 19~12Mbps 속도 나왔으니

2006/02/25 20:10 2006/02/25 20:10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