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겠다.

2009.06.15 - 일기

요즘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타락의 하루 인 것 같다.

가족(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지금 이러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생각했던 꿈들은 어디 간걸까??

이렇게 타락하는게 1학년 생활이 맞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누구말로는 "1학년때 충분히 놀아라 2학년부터는 전공과목이니 공부만 해야한다" 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너무 놀고있는게 아닌가 의심이 된다.

2학기때는 최소한 목표는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전공과목이 아니고 교양과목이지만, 지켜야 할건 지켜야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누구는 이 시간에도 놀고 있을 거고, 누구는 이 시간에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겠지?

6년(4년 + 군대)간의 내 선택에 따라, 내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놀아도 적당히 놀자.

(이 말이 언제까지 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마음속으로 반성하면 되겠지??)

추천 음반:
Joe Hisaish - Symphonic Best

[가끔식 생각하지만, 이렇게 진지한 글을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쓸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2009/06/15 22:23 2009/06/15 22:23
Posted by 우미

방학동안..

언어영역: 약 6~8권 끝낼예정.(학원프린트는 1권이라고 예상하고 넣은값, 모의고사도 포함..)

수리영역: 쎈 수1은 다 끝내고.. 모의고사 문제집 1개 에다가 수2는 얼릉 나가야죠..

외국어영역: 가장 제가 못하는건데, 모의고사 고2꺼 풀어보고 안되다싶으면 고1꺼도 풀어봐야하겠습니다. 그리고 단어 필수로 외어야지!! 전 문법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단어때문에 독해 다 망칩니다.

과학영역: 여전히 자신있는 영역 물리빼고 -_-, 물1 보충해야되겠고 , 화1,생1은 난이도 어려운 문제 풀기위해서 모의고사 문제집 구입.. 그리고 기존에 공부하던것 계속 공부 2과목 공부시작 .. 할 것 같습니다.

뭐 이렇게 할거같네요

암기과목은 ㅗㅗ

2007/07/18 23:45 2007/07/18 23:45
Posted by 우미

대충 요즘.. 생활 표

대충 제 생활..

월 , 수 , 금
학교
보충
야자

화 , 목
학교
보충
학원

토 , 일
학원

뭐 대충 이렇게 지냅니다. 여러분은 어떠시나요?
복습도 어느정도 하는중 입니다.. 말만 그렇지만.

뭐 힘들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제가 일부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공부란걸 욕하는것보단 오히려 즐기는 편이 좋을 것 같네요..

2007/05/11 01:00 2007/05/11 01:00
Posted by 우미

3월이 끝나고 4월이 다가 옵니다.

한동안 블로깅을 안한점은 사과 드립니다. 헤헷;

아직도 봄이라고 하기엔 어색한 날씨와 온도이지만 그래도 봄입니다.

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드디어 3월달 2학년이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은 날라간것 같습니다.

처음 일주일동안은 친구들의 압박을 무시하고 점심시간에 혼자 공부했는데 어느새 풀렸습니다.

내일부터 점심시간에 자율학습실에서 공부할 계획이지만,

이번한달을 보니깐 저에게 다짐했던 것중 몇개는 사라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에게 다시 반성중이며, 그래도 작년보단 제 다짐이 많이 풀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학교(학원) 갔다오고 피곤 할 때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복습하고 잔것 같아서 그날마다 기분이 좋은것 같네요.

앞으로 중간고사와 이번 모의고사 성적을 보면 제 겨울방학과 지금까지 했던 공부에 대한 가치가 나오겠죠 :)

고등학생 2학년 으로써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그 현실에 맞춰서 열심히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아무리 불만을 가져도 제가 대한민국에 있는 이상 변하지 않을 테니깐요.

최근에 학교에서 진로검사(한국 가이xx)를 했는데, 결과가 기대되군요.

몇 년 동안 제 성향(진로)는 완전히 컴퓨터 과학 (이공계) 이지만, 어떻게 변했을까요..

뭐 똑같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만, 한번 기대해 볼렵니다. (너무 진로검사에 믿는것도 좋지 않지만.. 기대감이랄까요?)

저랑 같은학년이나 다른 학생분들도 모두 힘내시길 바라며,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교 가고 자신만의 진로를  찾으시길 바라며..

2007/03/28 18:36 2007/03/28 18:36
Posted by 우미

시험 D1





고등학교의 시험이 이제 1일 남았습니다.



내일은 국어과목을 단독으로 시험을 보는데 왠지 두렵운감도있네요.



하지만, 열심히 한만큼 그 댓가를 바랄뿐 입니다. (사실 제대로 공부하진않았지만 그나마 중학교보단 많이 노력하는듯 합니다. 컴퓨터도 더 자중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등학생이나 시험보는 분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모두 시험을 잘보는게 아니고 님만 잘보세요. (경쟁사회입니다.)



그럼 전 다시 공부하로 ..

2006/04/26 10:46 2006/04/26 10:46
Posted by 우미

시험 앞으로 2~3주.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맨날 헛교육 시키는,

교육부 에게 ㄳ를 외칩니다.



공부 공부 . . . Study , 진정한 목적은 와전된체 공부를 한다.
2006/04/08 00:42 2006/04/08 00:42
Posted by 우미

공부를 잘하는 법 + 고등학교때 여자에게 빠지지말라?!

-1.



오늘 작은 삼촌(외삼촌을 편의상 삼촌으로 부릅니다.)이 "공부 잘하는 법을 알고싶니?"라고 하셔서 들었다.



정확이 2가지를 말해주셨다.

-



1.공부는 평소때 학교에서 열심히 하라.



2.하루에 공부 할 건 핑계대지 말고 그날에 하라. 시험기간에 몰아세워서 하지마라.




-



모두가 듣는 당연한 소리다. 그렇다 학생들이 공부잘하는 학생이나 어른들에게 자주듣는 소리이다.



처음엔 내가 생각하기에 "저건당연한거잖아?!"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내 자신에게 말해봤다 "나는 정말 저것을 실천했는가?, 중학교때 정말 노력했는가?", 정말 창피한 일이 였다.



맨날 "귀차니즘"이라는 것에 자부하던 내가 얼마나 바보스럽게 행동했는지 깨달았다.



지금 고등학생의 시작이 1달지났는데 머하는 짓인지.. 정말 바보같네?!



2006년에 분명히 고등학생인만큼 열심히 하자고했는데, 제대로 한게 없잖아..



그레도 그나마 다행인건, 지금이라도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2.



저번에 어느형이 말씀하셨는데 , "여자에게 빠지지마라!"



사실 이건 맞는 소리이긴하지만, 어떨때는 저게 무슨소리인지 조차 모르겠다.



사실 어른이되어도 여자에게 빠지는건 안좋은거아닌가?!.. 음 그런소리가 아닌가..



머, 내가 예전에 좋아하는 여인이 있긴하지만 지금은 포기한 상태이니, 빠지지말라니 어느 의미로 말한것일까? 라는 생각도 해봤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06/01/29 22:39 2006/01/29 22:39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