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아 왜이렇게 허무하지.



먼가, 좀만더 노력하면 될 거라는 생각도 했다. 집에 오니 더욱 그렇다.. 조용하다보니.



고등학교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친구를 사겨봐야하나 훗.. -_-



매번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매번 어느 새로운 곳으로 갈때는 약간의 두려움 감도있고 기대감도있다.



머 모래 11일날 배정있으니 그때 친구들하고 2차로(?) 논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한 4시간동안 PC방에서만 있었네요.



.. orz
2006/02/09 17:58 2006/02/09 17:58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