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언어영역: 약 6~8권 끝낼예정.(학원프린트는 1권이라고 예상하고 넣은값, 모의고사도 포함..)

수리영역: 쎈 수1은 다 끝내고.. 모의고사 문제집 1개 에다가 수2는 얼릉 나가야죠..

외국어영역: 가장 제가 못하는건데, 모의고사 고2꺼 풀어보고 안되다싶으면 고1꺼도 풀어봐야하겠습니다. 그리고 단어 필수로 외어야지!! 전 문법은 어느정도 알겠는데 단어때문에 독해 다 망칩니다.

과학영역: 여전히 자신있는 영역 물리빼고 -_-, 물1 보충해야되겠고 , 화1,생1은 난이도 어려운 문제 풀기위해서 모의고사 문제집 구입.. 그리고 기존에 공부하던것 계속 공부 2과목 공부시작 .. 할 것 같습니다.

뭐 이렇게 할거같네요

암기과목은 ㅗㅗ

2007/07/18 23:45 2007/07/18 23:45
Posted by 우미

시험기간.

당분간 최대한 자제..



07월 5일까지.

2007/06/15 17:11 2007/06/15 17:11
Posted by 우미

곧 있으면, 고등학생 2학년이 됩니다.

곧 있으면, 정식으로 고등학생 2학년이 됩니다.
고등학생 1학년은 생각보다 많이 놀고 , 공부를 안했습니다.
사실 이미 고등학생 2학년을 준비하고 있고, 이미 고등학생 2학년이겠지만요..

매년 지나 갈 때마다 반성 하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번 방학때는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많이분들이 고등학생 2학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등학생 1학년부터 열심히 해야하지만,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이제 많이 끊은 것 같습니다. IRC도 시간을 줄여야 하겠죠? :);
물론 IRC를 끊을 수 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줄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금도 평일은 어느정도 시간을 줄여서 성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단지, 주말에 그 시간을 보충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주말에 계획을 제대로 세워야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세워 본적도 있지만, 제대로 세운것이 맞는지 의심되기도 하고요.


개학이여서 학원도 잠시 3일제로 바꼈는데요. (시험때문에 사실 4일제..)
평일에서 화,목은 어떻게 할지 걱정되는데,
일단 집 아니면 학원 자율학습실에서 귀마개를 끼고 해야되겠네요.

여러분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잘 지내시고 계시나요,
같은 학생분들은 현재 어떠한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

분명 이 시간에도 공부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점점 시간은 빨라지는 것 같고, 초조해지고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수능 2년도 안남았습니다. 열심히 해야하겠습니다. :)

같은 상황에 있는 분들에게도 화이팅!



2007/02/04 19:25 2007/02/04 19:25
Posted by 우미

방학생활 -> 학교생활 로 바뀐이후 생활.

방학생활



AM 07:00 기상.

AM 08:20(30) 학원 차

AM 08:50 학원 도착

AM 09:00 학원 시작

PM 01:30 타율 학습(자습) 끝.

PM 01:30 ~ 02:30 점심 식사.

PM 02:30 정규 수업시작

PM 06:30 정규 수업 끝.

PM 06:30 ~ 07:30 저녁 식사.

PM 07:30 특별 수업 시작.

PM 10:15 특강 수업 끝.

PM 11:00 집



-------------------------



학교 생활



AM 07:00 기상.

AM 07:10 ~ 07:30 여러가지 준비 + 아침식사.

AM 07:55 학교도착.

AM 08:20 학교 정규수업 시작.

PM 04:00 학교 수업 끝.

PM 04:30 집에 도착.

PM 04:40 학원 숙제 확인.

PM 05:10 까지 어떻게 한다.

PM 05:40 학원 차

PM 06:10 학원 도착

PM 06:30 수업시작.

PM 11:15 수업 끝.

PM 12:00 집도착.



........... 별로 달라진게 없잖아.
2006/08/26 00:53 2006/08/26 00:53
Posted by 우미

공부는 복습이 중요한 것 같다.





아직 고1이 된지 얼마안됬지만, 고1되면서 느낀점은 "복습" 이 공부의 포인트중 하나다.



정말 "복습"이라는 것을 안하다보니, 전에 배운것을 자주 까먹을때가 많다. 특히 영어같은경우에는 기본인데도 불구하고 모르는것이 많아서 내가 정말 노력하지 않았다는걸 깨닮았다.



수학도 몇몇 부분 배운것을 제대로 생각안하면서 풀때가 있어서 , 그런 부분은 다시 공부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과학은 정말 느껴지긴했다 특히 물리 -_-);;



너무 자만심에 빠진건 사실이였고, 그것을 고칠려고 노력하고는 있다.



중학교에서 했던 복습없는  공부수준은 하 , 중 , 상 으로따지자면 중에서 하 이다 . . . ㄱ-



그레서 지금 중에서 중-상으로 올릴려고하고 또한 그것을 통해 상정도로 올릴려고 노력중이다. 어떻게 공부하면 잘 외울수있으며 , 컴퓨터 공부처럼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사실 말하자면,

컴퓨터 공부는 머리에 쑥쑥들어오는데 그게 사실 재밌는게아니고 , 제대로 공부안하고 호기심 있는쪽에만 해서 그런것같기도 하다. -_- 반성!



어쨋든 고등학교 공부에는 복습이 필수이며 다른 공부를 할때에도 어른이되어서도 하루에 한번 복습은하고 자면 효과가있는듯하다. 저번에 마음먹고 복습했더니 정말 그 부분은 어느정도 기억이 난다. 물론 내일 다시 잊어버리는것처럼 몇몇의 부분은 생각이 안나지만 복습안하는것보단 좋은것 같다.



물론 복습만이 전부가아니고 나중에 다른것에대해서도 이야기 해볼 것이다. 복습만한다고 잘하는건아니다 -_-;; 단지 공부방법에 대한 향상(성적 향상)의 효과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공부이란것은 흥미(재미)를 가지고 해야하지만, 때때론 진지해야할때가있다." 라고 말해야하나?

[언제나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orz x 200]
2006/03/18 00:17 2006/03/18 00:17
Posted by 우미

고등학교 1학년 모의고사.

이미지 출처:
http://photo.media.daum.net/group1/general/200603/09/newsis/v11965423.html





고등학생으로서, 처음으로 모의고사 (전국 연합학력평가)를 봤다.



성적에 그렇게 들지않고 선생님들도 "신경쓰지말고, 기존 실력보는 거니깐, 그냥 모의고사 잘봐라!" 라고 하신다. 이번 모의고사는 성적에 안들어가고 그냥 보는거니 애들이 마지막 과탐(사회+과학) 시간에는 거의 애들이 1시간 남았는데도 놀고있었다.



물론 나도 놀긴했지만 그레도 열심히 했단말이다! 답지는 끝난다음 바로주더라..



하지만 좀 지루한면도있고 국어,영어는 누가 문제냈는지 지.문.이.졸.라.많.아.서 시간이 부족한면이 있었다. 좀 제대로좀 맞추지 -_-



처음에 볼때는 시간을 왜이렇게 많이주나했더니 그게 아니였다.. 시바



우리 수락고등학교 경우에는, 수학 영어는 수락고 OMR에 하나 더 써야한다.



망할 학교가 --;; A, B, C로 영어하고 수학은 체계적으로 나눈다고 한다.



제발 C반만 안됬으면 좋겠다. C반은 여성이아닌 여자만 있다는 소문도있긴하지만 *-_-*

(사실 A반이 반분위기가 좋을거같아서 하는소리이지.. ㄱ-)

반 분위기도 공부에 효과가 있기때문일지도 , (물론 자기가 할려는 자세는 잡아야함!)



이제 고등학생이니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해야하지 않겠는가?;;

2006/03/09 17:25 2006/03/09 17:25
Posted by 우미

고1생활





7:00기상



8:00~16:00 학교



17:50~24:00 학원



.. 시발



24:00~02:00 복습.



..



2006/03/09 01:18 2006/03/09 01:18
Posted by 우미

새 학년

학년, 고등학교.



말로 고등학교 입학이 얼마 안남았다, 중학교의 생활을 끝내고 다시 1학년으로 돌아가는 시점.



지금까지 공부 란건 제대로 해본적없고 , 컴퓨터나 어느정도 해봤다.



그리고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이 오는걸 느껴진다, 시원한 바람 선선한 날씨.



이레서 봄이 좋은것 일지도 모른다. 겨울에 시련이 지난 나에겐 봄이란건 참 반가운 일이다. 봄이 오는 느낌이 나니,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



내가 좋아하던 아이도 이젠 좋아하지도않고 이게 얼마나 좋은일인가, 나혼자 괜히 아플일도 없고 말이야. 누군가가 그 아이를 좋아한다고하던데 그러던 말던 내 알바 아니다. 낄낄



요즘 이럴때마다 듣는곡은 롤러코스터 같은 모던락 종류의 곡을 듣거나 정말 OST 멜로디 기능성 음악을 듣곤한다. 시원한 바람에 낮잠을 자면서 들으면 왠지 기분이 좋다.



기능성 음악도 예전엔 별로인것 같았는데, 요즘은 왜 그런음악이 기능성 음악인지 알게되었다.(델라라는 회사 음악들)



롤러코스터 말고 모던락은 많긴 많지만 다 모던락이라고해도 느낌이 다르다. 그레서인지 나는 음악을 어느 한쪽에 빠지다가 다시 어느 다른쪽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고등학교의 시작이란건 중학교생활을 끝내고 새로운 생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의 입학으로써 나는 새로운 내가 될지도 모르니, 나의 변화는 끊임없다고 믿고있다.



그리고 방학 때 목표세운걸 다 못한 탓인지 지금 제대로 된게 없다. 그레서 슬프고 내가 바보스럽긴하지만, 그레도 힘내볼꺼다. 내가 자초한 일이다.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 새로운 준비도 해야하는 법 아니겠는가?
2006/02/24 12:14 2006/02/24 12:14
Posted by 우미

졸업.

아 왜이렇게 허무하지.



먼가, 좀만더 노력하면 될 거라는 생각도 했다. 집에 오니 더욱 그렇다.. 조용하다보니.



고등학교의 새로운 시작.



새로운 친구를 사겨봐야하나 훗.. -_-



매번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매번 어느 새로운 곳으로 갈때는 약간의 두려움 감도있고 기대감도있다.



머 모래 11일날 배정있으니 그때 친구들하고 2차로(?) 논다고 했습니다.



오늘은 한 4시간동안 PC방에서만 있었네요.



.. orz
2006/02/09 17:58 2006/02/09 17:58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