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기술(THE ART OF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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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술(THE ART OF TRAVEL)

평소에 여행에 관심있어서 구입한 책이다.

생각해보니..

ICON : 스티브 잡스 이후, 오랜만에 구입한 책.

자주 책을 읽는 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2009/11/14 01:19 2009/11/14 01:19
Posted by 우미

Tatter Camp 07회 후기.

안녕하세요. (사진은 Flickr에 올리려고했는데 휴대폰 젠더가 망가져서, 내일 올리겠습니다.)

오늘 "제 7회 태터캠프"에 참가 했습니다. 후원은 구글 코리아, 다음에서 했습니다. :D

Google Korea lnc.는 Gang-nam Finance Center 22층에 있었습니다.

처음에 강남 파이낸스 센터에 들어갔을때,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D (고급 스럽다)

그리고 구글코리아에 방문했을 때, 앞에 스태프 분들이 스티커(이름,소속이 써져있음)와 목걸이(?)를 주셨습니다.

첫번째로는 "Needlworks"에서 앞으로 태터툴즈(텍스트큐브)가 나아갈 방향과 새로운 기능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블로그에 대한 상황과 관련된 이야기, 마이크로 블로그와 메신저를 비교했습니다.

기타 등등.. 이 있었지만 나중에 자세히 이야기 하겠습니다. ^_^

그리고 5번 "휴식 시간(Break time)을 지냈습니다.

와 정말 카페테리아에 과자와 음료수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확실히 구글코리아 업무 환경이 좋다는 걸 느꼈고, Wii 등 오락기구도 있었습니다. :D

두번째로는 구글 코리아(Google Korea)에서 개발자분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처음에 개그센스가 장난아니셨더군요. ^^;;;;

모두 개스센스에 놀라고 웃었습니다. ㅋ 그 부분은 나중에 사진을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구글(Google)"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고, Textcube.com 와 블로그에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도 이야기 나왔고, 여러가지 기타 등등..)

세번째로는 다음(Daum)에서 개발자 분이 나와서 이야기 하셨습니다.

티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티스토리의 새로운 기능 소개, 유저 콘텐츠(스킨등..)에 대한 설명을 하셨습니다.

기타 내용은 나중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15분 Break Time을 지냈습니다.

그 다음에 "BoF" 를 13가지 말하셨는데, 처음엔 아무도 손을 안들으셔서 진행하시는 분이 난감하셨습니다.

그러다가 말하다보니 테이블에 모이시고,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각자 모여서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카페와 블로그"에 대해서 4분과 함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것도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_^

사진을 Flickr에 업로드 하려고 했는데, 휴대폰 젠더에 문제가 있어서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에, 사은품(?)을 주셨습니다. 다음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사은품이 꽤 많아서 놀랐습니다. 다음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행 세트(여러가지), 팬, 메모지, 휴대폰 거치대) + (구글 티셔츠)


2009/07/18 21:22 2009/07/18 21:22
Posted by 우미

방학동안 생활 패턴.

07:00 기상

07:10 ~ 07:40 아침운동 (약 30분)

07:40 ~ 08:10 식사 (약 10분 ~ 30분)

09:00 ~ 15:00 아르바이트 (점심시간 12:00 ~ 13:00)

15:00 ~ 휴식

19:00 ~ 20:00 저녁운동 (1시간)

20:00 ~ 휴식

24:00 ~ 01:00 잠

방학동안(2달) 다이어트 결심을 했다.

그래서 아침 저녁 운동을 하지만, 밥은 적게 먹는다.

1공기가 안되게 먹어야지 효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절대로 "간식"은 먹어서는 안된다.

과일도 당분이 들어있기때문에 왠만하면 참아야한다.

이렇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다보니, 살은 자연스럽게 빠지는 것 같다.

요즘에 잠깐 무너져서 살이 아주~ 약간쪘지만, 다시 제대로 지키고 있으니 남은 한달 아니.. 이렇게 생활해야지.

대학 다닐때도 이제 과식하지 않고 적당히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거리를 다닐때 마다, 날씬한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것을 보고 위기의식을 느낀다.

그리고 2학기때에는 헬스장을 다닐 생각이다.

한달에 8만원이라고 하니, 괜찮은 가격인 것 같다. 빡세게 빼자!!

군대가서 뺄 수 있는게 아니다.
2009/07/18 09:08 2009/07/18 09:08
Posted by 우미

2009 Tmax Day 갔다왔습니다(+ #c0**** 정모 )


노원구청 아르바이트가 3시에 끝나는 바람에 많이 보지 못했지만, 2009 TMax Day 를 갔다 왔습니다.

삼성역 5번출구 , 그랜드 인터컨비넨샬 호텔 2층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못가보신 분들은 Youtube 나 Blog에 올라와있는 동영상이나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사기극은 아니였지만, 회장님께서 허풍좀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암튼 그 도전에 박수를 드리며, 성공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

겸에 IRC #c0**** Channel 7월 정모도 같이 했습니다.

모인사람: woomi , lifthrasiir , nidev , Freemaker , Lexif-dev , 후시기바나, 에도가와군 , 가루군 , 바로슬 , ???

저녁은 베니건스에서 해결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오랜시간 이야기 하지 못했지만 다음 기회때 뵙죠.

역시 컴덕 끼리는 컴퓨터 이야기가 최고인듯 합니다. 헤헤...

2009/07/07 23:09 2009/07/07 23:09
Posted by 우미

드렁큰타이거 8집, 서태지 8집 음반 구입했습니다.

드렁큰 타이거 8집 -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2CD)

드렁큰 타이거 8집 - Feel Ghood Muzik : The 8th Wonder (2CD)


서태지 정규 8집 - Atomos

서태지 정규 8집 - Atomos


두 음반을 구입했습니다. :D

둘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인데 새 앨범이 나왔길래,

통장 잔고를 보고(ㅠ.ㅠ)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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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만 6천 4백원!!!

하지만 지른 나는 즐겁다.

좋은 음반은 구입해야합니다. ^^b
2009/07/02 09:32 2009/07/02 09:32
Posted by 우미

내 책상.

책상.

어제 코***채널에서 책상사진을 올리길래,나도 올린다. (어제 밤에 찍은사진)

왼쪽 모니터는 고1(약3년전?)에 구입한 SyncMatser 909NF(19" 1600 * 1200) 이다.

저번 달에 새 노트북을 구입하면서, 본체만 삼촌에게 넘겨서 모니터는 남아있는 상태이다.

듀얼모니터 하면 되는데, 발열이 장난아니고 귀찮기 때문에 안한다.

모니터 뒤에 있는 것은 유선공유기고, 하얀색 물체는 무선 공유만되는 FON무선공유기 이다.

   유선공유기
1포트 2포트 3포트 4포트
(컴1) (컴2) (무선) (없음)

컴1: 원래 본체에 연결했던 포트, 현재 사용중이지 않음
컴2: 삼촌컴(구 본체)와 연결되있는 포트
무선: FON무선공유기와 연결되있음, 방에 있을때는 이걸로 노트북에 연결함.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노트북은 내가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
비록 저가 브랜드지만, 가격대비가 좋아서 구입했다.
노트북 왼쪽에 있는 파란불빛나는건 외장하드, 파코즈 리뷰에 당첨되서 얻었다. (80GB)
노트북 오른쪽에 있는 마우스는 로지텍마우스.

헤드폰은 Audiotechnica ATH-FC700 이다.
헤드폰을 밖에 가지고 다니기에는 너무 부피가 크고 귀찮기 때문에 이어폰을 구입할 계획이다.
(중꿔 이어폰의 혁명이라는 Soundmagic PL30 을 구입할까 고민중)

가장 오른쪽에 있는것은 필립스 스탠드.
가격대비가 좋고, 디자인도 괜찮아서 구입했다.


2009/07/01 12:01 2009/07/01 12:01
Posted by 우미

술은 적당하게 먹어야 한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술을 적당선에서 끊지 않으면 참혹을 보여준다(..)

04/30일 전자과 선배님 송별회 뒷풀이(술자리)를 가서 지치고 있었던 나는..

어제(05/02일) H.A.M 동아리 체육대회 뒷풀이에서는 적당선으로 끊었다..

하지만, 동O형이... 술을 잘마시는 선배님들 옆에서 끊지 않고 계속 마시더니 결국..

집에 갈 때, 선O랑 같이 갔는데 전동차에서 토했다고 한다. -_-

결국 선배님과 몇분이 가서 다시 건대입구로 데려오고, 선O는 혼자 집에갔다.

나도 지하철에서 진상짓을 한 기억이 생각난다.

3일전(04/30일), 너무 무리하게 마신 나는 결국..........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 토했다.

..... ..아 챙피해.

..ㅅㅂ...

..orz..

뭐, 암튼 술은 적당히 마시자. 끗

2009/05/03 09:18 2009/05/03 09:18
Posted by 우미

아침 날씨를 너무 믿지말자.

오늘 기상청에서는 "밤에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오늘 수업은 개인적으로 하는 토익수업과 1개 밖에 없고 평소보다 늦게 출발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탔다.

수락산역 -> 건국대학교까지 약 1시간이면 도착하고 11시에 수업이기 때문에 9시 55분쯤에 출발했다.

오늘 이상하게 역풍이 장난 아니여서, 1시간 15분만에 도착했다.
(역풍이 얼마나 심하나면, 자전거 속도가 1/4 정도 줄었다.)

덕분에 11시에 하는 토익 수업은 듣지도 못하고 도서관에서 다른짓좀 했다.

그리고 수업을 끝나고, 애들하고 밥을 먹으니깐 3시쯤 이였다.

갑자기 날씨가 흐려졌다. (???????)

애들이 빨리 집에가라고 해서, 전속력으로 달렸으나............

역풍이 장난아니다(아침보다 더 심했다).. 소나기가 내릴 징조다.

..........안되@!@!!@!@!$!$!

겨우 겨우 빠르게 달리지만, 아침보다 속도가 느려졌다. ㅜㅜㅜㅜ

겨우 광진구 구간을 빠져나오고, 중랑구 중간까지는 비를 안맞았으나..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그것도 소 나 기..........

씨..ㅆㅂ

...
..
.

그렇게 나는 중랑천을 끼고 비를 맞으면서 갔다.

...

그렇게 집에 도착했다.

..

orz..

집에 오니깐..

날씨가 맑아졌다.

?#@!#?!?!?!#?@??@!?$!$
$#@#$@#$@#$

젠장.. 좀만 기다릴걸

2009/04/28 17:01 2009/04/28 17:01
Posted by 우미

블로그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소재 고갈 + 싸이질로 인한 망한+ing..

ㅜㅜ




2009/02/15 19:10 2009/02/15 19:10
Posted by 우미

도둑 조심 합시다. & 위키를 만들다.

첫번째. 도둑 조심 합시다.

음악을 들으면서, 파코즈 탑 이미지 작업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탑 이미지나 올려볼까 해서..)

왼쪽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봤더니

현관문이 천천히 열리고 있더군요..

?? 순간 놀라고 , 이상해서 현관문 쪽으로 갔습니다.

어떤 사람(남녀누구인지 모르겠음..)이 절 쳐다보면서, 몰래 열려고 하더군요.

제가 쳐다보면서 용기있게 갔더니, 갑자기 놀라는지 엄청 도망칩니다.

제가 방심한 틈을 노린 도둑인 것 같은데 큰일날 뻔했습니다.

스토커가 있을리도 없고, 층이 정확하게 표시된 아파트에서 헷갈일리도 없고..

있다가 경비실에 CCTV 요청 해야하나요? 참.... 세상이 갈수록 막막하네요 -.-

여러분 낮에도 조심하세요!!

두번째. 위키를 만들다.

취미용으로 위키를 만들어 봤다. [링크]

제목은 WOOMI's NOTE 인데, 실제로 노트용도로 쓸지는 모르겠다.
(간혹 인터넷에 필요한 정보를 적어 놓거나, 메모하고 싶은 것 적어 놓을 것 같습니다.)
2008/12/03 15:05 2008/12/03 15:05
Posted by 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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