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1일전


2학기 시간표

8/31일 월요일, 내일은 "2학기 개강" 입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2학기 생활을 시작하네요.

방학동안 좀 지루한 감이 있었는데, 막상 개강이 다가오니 두렵네요.
1학년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공부하기도 귀찮고 더 놀고싶고..
(연예 할 시간도 적어지고..)

저번에 공부를 좀 안해서(..) 학점을 안좋게 받아서 좀 후회했는데,
이번에는 공부 할때는 열심히 해서 잘 받아야 되는데;;

물리만 아니면 그렇게 막막 한 것도 아닌데..
망할 물리 -,.-

2009/08/30 11:01 2009/08/30 11:01
Posted by 우미

데이트

2009/08/2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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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ak mountain & my village

image_surak_mountain

날씨가 좋아서 똑딱이로 찍어봤다.

Fujiflim A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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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5:32 2009/08/28 15:32
Posted by 우미

신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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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날, 서울지방병무청에서 신검 받고왔다.
예상대로 현역이며, 내년에 입대하게 생겼다. (1월~3월 쯤??)

신체 검사 결과를 보다가, 체중을 보고 깜작놀랐다.
분명 몸무게가 65kg 였는데, 2kg나 더 쪄있는 것이다.

안그래도 키 작은데, 이렇게 체중이 나가서야 어떻하겠나??
(주변사람들이 그만빼라고 하는데, 솔직히 내가봐선 아직도..)

최근에 동창들 술자리 + 운동 부족으로 몸 관리가 제대로 안된 것 같다.
어떻게 생각하면 방학 때(2달 동안), 13kg 뺀 것도 기적이지만.. 더 열심히 해야지.
(최종 목표: 60kg)

p.s
물론 2학기 개강하면, 공부도 열심히~~
2009/08/27 17:50 2009/08/27 17:50
Posted by 우미

故 김대중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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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2명과 함께 조문하고 왔습니다.
2009.08.22, 서울시청(광장)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김 대 중
1924.01.06 ~ 2009.08.18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惡)의 편이다."


2009/08/23 10:58 2009/08/23 10:58
Posted by 우미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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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조차 거부한 비양심 집단

2009/08/23 10:52 2009/08/23 10:52
Posted by 우미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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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 아름다운 추억.

비록 짧았지만..

2009/08/21 19:36 2009/08/21 19:36
Posted by 우미

내가 운동하는 이유.

불쌍한 이름

불쌍한 이름




운동을 한지, 어느새 1달 반이 지나가네요..

어느새 BMI 수치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몸매도 어느 정도 괜찮아지고 있습니다.

허벅지만 더 빠지면 좋겠지만, 오히려 상체만 빠지고 있네요. --;;

고3 때, 80kg -> 여름방학 초, 75kg -> 지금, 66~67kg 이렇게 빠졌네요.

제가 운동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친구의 한마디 였죠.

"여자들은 뚱뚱한 남자들보고 "자기관리 못하는 남자"로 생각한데"..

이 말이 좀 충격이였습니다. 제 생활이 규칙적이고 관리도 하는데, 인상하나 갖고 그렇게 볼 줄이야..


두번째로는 "외로움을 잊고 싶어서" 였습니다.

15살(중2) 때, 잠시 연예한 것 빼곤 제대로 해본적이 없고...

최근에 딱히 좋아하는 여성이 없다보니, 그냥 외로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

그래서 차라리 외로움을 잊고 싶어서, 밤에 운동하러 나갔습니다. -,.-;;

정신건강에도 좋고 몸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서 판단을 내렸죠.

벌써 개강이 다가오고, 운동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강을 해도 운동과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서 목표 60kg를 달성하길 바래야되겠네요. 08.20


2009/08/20 22:53 2009/08/20 22:53
Posted by 우미

09/08/14 신촌 정모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장소:신촌

ouka (그림 천재)
Luft (카이스트 변태생)
woomi(평범한 학생^^?)
Yuyudevil(우월한 욘세이 뉴요커)
Game-N (ouka와 러브하는 욘세이, 우연히 알게된 초중고 선배님)
2009/08/15 10:57 2009/08/15 10:57
Posted by 우미

일상사2

1.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한지 1달이 지난 지금..
체중계로 몸무게를 재보니깐, 68kg가 나왔다. 드디어 마의(?) 70kg를 깨고 60kg대로 진입했다.
최종목표는 60kg가 되는 것인데, 과연 60kg까진 빠질지 모르겠다.
내 체형을 봐서는 절대로 50kg대로 진입은 못 할 것 같고.. 60kg까지 빠지고 싶다.
운동은 자전거 운동을 근성으로 하는 중인데, 은근히 근육이 생기는걸 느낀다. -,.-
다이어트는 [일상사1]에서 말했던 것 처럼 하는 중..

2.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에 있으니깐, 정말 할게 없다.
게임을 찾던 도중, "롤러코스터3"를 보고 매력에 빠져서 열심히 하고 있다. +_+
공원 꾸미고 사람모으는 재미라고 할까?
당분간은 롤코3 하느라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잉여잉여)
그리고 개강을 하겠군 후.... 대학친구들하고 당구장을 다니면서, 롤코3 중독도 끊나는건가..orz;;

3.
1학기 때 성적장학금 아니고,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학교내부+외부)장학금을 받았다.
어쨋든 장학금을 받았다는 것 자체에 감사를 해야지.
4,551,000(수업료) - 4,200,000(장학금) + 10,500(학생회비) = 총 361,500원
꽤 효자짓을 해서 기쁘네 헤헤;;;;
일정한 성적만 유지하면, 계속 받을 것 같은데..
2학기는 좀 더 공부해서 학점좀 높혀야 하겠다. 혹시 모르니...
2009/08/14 10:37 2009/08/14 10:37
Posted by 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