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이어트와 운동을 병행한지 1달이 지난 지금..
체중계로 몸무게를 재보니깐, 68kg가 나왔다. 드디어 마의(?) 70kg를 깨고 60kg대로 진입했다.
최종목표는 60kg가 되는 것인데, 과연 60kg까진 빠질지 모르겠다.
내 체형을 봐서는 절대로 50kg대로 진입은 못 할 것 같고.. 60kg까지 빠지고 싶다.
운동은 자전거 운동을 근성으로 하는 중인데, 은근히 근육이 생기는걸 느낀다. -,.-
다이어트는
[일상사1]에서 말했던 것 처럼 하는 중..
2.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집에 있으니깐, 정말 할게 없다.
게임을 찾던 도중, "롤러코스터3"를 보고 매력에 빠져서 열심히 하고 있다. +_+
공원 꾸미고 사람모으는 재미라고 할까?
당분간은 롤코3 하느라 시간을 보낼 것 같다. (잉여잉여)
그리고 개강을 하겠군 후.... 대학친구들하고 당구장을 다니면서, 롤코3 중독도 끊나는건가..orz;;
3.
1학기 때 성적장학금 아니고,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학교내부+외부)장학금을 받았다.
어쨋든 장학금을 받았다는 것 자체에 감사를 해야지.
4,551,000(수업료) - 4,200,000(장학금) + 10,500(학생회비) = 총 361,500원
꽤 효자짓을 해서 기쁘네 헤헤;;;;
일정한 성적만 유지하면, 계속 받을 것 같은데..
2학기는 좀 더 공부해서 학점좀 높혀야 하겠다. 혹시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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