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방학.


대학생으로써, 첫번째 방학이 어느새 일주일이 넘었다.

고등학생때는 대학생 방학기간(2달)이 부러웠는데~

반대로, 대학생이 되니깐 너무 지겨운 2달이라는 것을 느낀다. -_-

알바도 7/06일부터 시작하는 거라, 아직 기간이 남았고...

24시간 집에서 방황하고 있다. orz..

애들하고 나가서 놀기는 한데, 그게 매일 그런것도 아니고.. -.,-

애들도 무엇을 할지 몰라서 집에서 방황하고 있다고 한다. orz..

할 게 없으면 공부라도 해야하는데,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
(토익공부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작심삼일 될까봐 걱정된다.)

2달을 계속 이렇게 지내면 남는게 없을 것 같다.

중학생때 어느 모임에 나갔을 때,
 
대학생 형누나들이 방학이여서 집에서 뒹굴고 있다고 할 때,

한편으론 부럽고 한편으론 비웃었는데 내가 그 상황이 됬다. -_-

2009/06/28 12:24 2009/06/28 12:24
Posted by 우미

자전거 여행.

자전거여행.........

매력있는 여행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전거 여행하기 가장 좋은 날씨가 왔다.

바람이 적당히 불고, 따뜻한 햇빛....... 정말 최고다.

(장마철이기 때문에) 비가 자주 내리기는 하지만 그것도 매력이 아닐까.

자전거 여행을 하다보면, 우리나라의 숨어있는 좋은 경칠들을 본다.

그리고 카메라와 함께 가져간다면 더 좋을 것 같다.


P.S:
친구가 07/06일부터 한달간 전국일주 여행을 한다고 하는데,

나는 7/08일부터 알바가 있기때문에 가지 못한다.

가까운 곳이나마 갔다와야 되겠다.

2009/06/23 09:01 2009/06/23 09:01
Posted by 우미

FON 무선공유기를 연결했다.


노트북을 구입한 이후에, 무선공유기가 없어서..(유선공유기 사용중)

거실에서 노트북을 할 때 "myLGNet"을 이용했었는데...

생각해보니, 3년전에 FON이 무료로 공유기를 나눠줄때 받은 "라 포네라 플러스" 무선공유기가 있었다.

그래서 (인터넷선)-(유선공유기)-02번포트:무선공유기(무선만되는거) 로 연결했다.

오래전에 받은 무선공유기여서, FON사이트에서 메뉴얼을 찾았다.

FON 사이트에 의하면, 1.공유기 어답터 연결, 랜선 연결 2. 펌웨어 업데이트 3. 보안없이 연결 4. 아이디/비번 정보 입력(인증절차) 인데..

메뉴얼과 다르게 이상하게 WPA 키가 걸려 있었다.

혹시나 해서 WPA에 S/N키를 넣으니깐 접속이 됬다. (..)

그리고 인터넷을 하는데, 인증절차 없이 그냥 접속이 된다.

(??) 어쩌라는거지.. FON 사이트에 등록을 할 수 없다.. -_-;;

그래서 그냥 무선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

속도(다운/업로드)는 14Mbps/20Mbps 이므로 웹서핑 할만하다. (핑 1.32ms)
2009/06/21 17:59 2009/06/21 17:59
Posted by 우미

비가 내린다.

09.06.20(토)

오늘 아침에 늦게 일어났는데 비가 내리고 있다.

우울한 꿈을 꿨는데, 비까지 오니깐 더 우울하다.....

집안분위기도 전체적으로 침울한 느낌이 든다..

요즘 내자신(외모,행동,성격)에 대해서 고민이 많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작년에 나에게 큰 충격받은 일 이후부터.. (08.10.03)

무슨일을 하던 "자신감"을 가지고 하자는 건데,

요즘 자심감이 떨어져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내자신에 대해서 점검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에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같이 잘 지내지만..

내자신에 대해서 고민이 많아진 건 사실이다.

외부환경(공대)때문이 아니고 내자신이 문제여서 여자친구(애인)이 없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추천음악 1: 에픽하이 - 우산 (Feat.윤하)
2009/06/20 09:43 2009/06/20 09:43
Posted by 우미

눈에띄는 SKT 광고.




요즘 눈에 띄는 광고가 하나있다.

SK텔레콤에서 새로나온 요금제 광고인데,

기존에 형식적인 CF가 아니다.

빠른 비트의 배경음과 모션을 적절히 조합해서,

중독성이 있는 CF가 된 것이다.

딱히 화면을 보지 않아도 이해가 갈 정도로 이해가 잘가고,

사람들의 시선을 잘 이끈 광고라고 생각한다.

2009/06/19 08:05 2009/06/19 08:05
Posted by 우미

여름이 다가왔다.


6월 초만해도 낮에 문을 열어 놓으면 양쪽 산에서 불어오는 바람 덕분에 시원했는데,

6월 초에 비해 바람이 많이 불지 않는다.

그리고 날씨가 더워진것이 느껴지고 있다...

드디어 여름의 시작인가?..

밖에 나가서 사진도 찍고 자전거타고 돌아다녀야 하겠다.

먼저, 우리나라의 풍경과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찍고싶다.

그리고

내 꿈은 [세계여행]이니깐..

나중에 세계여행을 해서, 지구에 모든 풍경 & 장면을 찍고 싶다.

2009/06/18 14:43 2009/06/18 14:43
Posted by 우미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해야하겠다.

2009.06.15 - 일기

요즘 내가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타락의 하루 인 것 같다.

가족(부모님)을 생각해서라도, 지금 이러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생각했던 꿈들은 어디 간걸까??

이렇게 타락하는게 1학년 생활이 맞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누구말로는 "1학년때 충분히 놀아라 2학년부터는 전공과목이니 공부만 해야한다" 라고 하는데,

나는 지금 너무 놀고있는게 아닌가 의심이 된다.

2학기때는 최소한 목표는 가지고 공부를 해야 할 것 같다.

아직은 전공과목이 아니고 교양과목이지만, 지켜야 할건 지켜야한다는게 내 생각이다.

누구는 이 시간에도 놀고 있을 거고, 누구는 이 시간에도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겠지?

6년(4년 + 군대)간의 내 선택에 따라, 내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놀아도 적당히 놀자.

(이 말이 언제까지 지켜질지는 모르겠지만, 계속 마음속으로 반성하면 되겠지??)

추천 음반:
Joe Hisaish - Symphonic Best

[가끔식 생각하지만, 이렇게 진지한 글을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쓸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2009/06/15 22:23 2009/06/15 22:23
Posted by 우미

방학이 얼마 안남았다.


06.20(금)일 '화학 및 실험1'이 종강하면,

처음으로 대학교 방학을 맞는다...

몇일 전부터 방학때 뭘 해야할지 고민은 하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다. -_-a

그냥 알바나 하고 지내야 할 것 같은데..

방학 때 자전거좀 타고 멀리 나갔다 오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중랑천에 날벌레만 없다면 탈만한데..)

특별히 주말에도 할일이 없을 것 같에서, 주말에도 알바를 하는것도 고려 중이다.

겨울방학때 친구들이 미국(인디애나 주)으로 여행가자고 해서, 경비도 벌어야 한다.

이번 여름방학은 "계획"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잉여가 되느냐 보람차게 지내느냐가 갈라질듯 하다.

어짜피 여친도 없고...... 말이지.

그러고보니 통통한 내 뱃살좀 빼야하겠다.

헬스장을 다녀서 뺄 계획이다. 다이어트와 함께..

2009/06/14 22:44 2009/06/14 22:44
Posted by 우미

우리나라에서 아이폰 출시란 없다.

몇 가지 근거를 말씀드리죠.

1. 전파인증 등록조차 하지 않았다.
-> 스마트폰이라고 해도 무선통신기기에 속하기 때문에 인증 등록을 몇달전에 해야하는데 소식이 없습니다.

2. 한국 애플 홈페이지 메인만 iPhone3GS 광고가 아니다.
-> 타국의 홈페이지를 가보면 대부분 iPhone3GS로 메인을 도배하고 있죠.

3. 한국 애플 홈페이지에서는 iPhone에 대한 언급이 거의없다.
-.> 메뉴조차 없습니다.

4. 이동통신사의 받을 수 없는 조건
-> 1.애플에서는 이동통신사 요금 분배를 원하고 있다.
-> 2. Wifi를 통한 AppStore를 과연 이동통신사에서 받을까? 이동통신사가 콘텐츠로 버는 돈이 얼마나 많은데..

5. 몇 개 기업의 로비
-> 이건 추측성이라 할 말이 없지만. 로비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2009/06/10 09:24 2009/06/10 09:24
Posted by 우미